'37세의 나이에 의사가 된 나' 쿠사나기 쯔요시가 의사 역에 첫 도전. 탈 샐러리맨 연수의의 분투를 그린다 <일드/일드OST이야기>




인기 그룹 'SMAP'의 쿠사나기 츠요시가 의사 역에 첫 도전하는 연속 드라마 '37세의 나이에 의사가 된 나~연수의 순정 이야기~'(간사이 테레비·후지TV 계)가 10일 방송을 스타트한다. '탈 샐러리맨'으로, 37세에 의사가 된 주인공이 자신의 사회 경험을 무기로 환자가 필요로하는 의료를 모색하는 병원 드라마다.

드라마는 카와후치 케이이치가 체험을 바탕으로 반영한 의료 엔터테인먼트 '연수의 순정 이야기~선생님이라고 하지 않고'(研修医純情物語~先生と呼ばないで), '되돌아보는 닥터~연수의 순정 이야기'(ふり返るなドクター~研修医純情物語)(모두 칸토샤)가 원작. 각본은, 쿠사나기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 '임협 헬퍼'를 다룬 후루야 오쇼가 담당한다.


쿠사나기가 연기하는 역은 30세까지 일하고 있던 식품 회사를 그만두고 의대에 들어가 다시 의사가된 연수의 콘노 유우타. '의료는 서비스업이다', '환자가 정말로 요구하고 있는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싶다'라는 신념의 소유자로, 그 믿음에 따라 환자와 접해 나가지만, 부임처의 병원에서 가혹한 노동 조건과 환자를 연구 대상으로 보는 의사 등 구태의연한 체제에 갭을 느껴 간다. 유우타의 환자를 위한 행동이 상사나 동료와의 갈등을 낳아가게 된다.


동기인 연수의로 사사건건 유우타와 충돌해가는 사와무라 미즈키를 미즈카와 아사미, 유우타의 지도의 니이미 사토루를 사이토 타쿠미, 유우타가 존경하는 신장 내과 조교수 모리시타 카즈아키를 타나베 세이이치, 의학부장의 유력 후보인 종합 내과 교수 사에키 타케히코를 마츠다이라 켄, 유우타의 동급생으로 간호사장의 아이자와 나오미를 마토부 세이, 유우타의 연인인 카츠라기 스즈미를 미무라가 연기한다.


제 1 화는, 어느 사건을 계기로 탈 샐러리맨을 결심, 레지던트가 된 유우타(쿠사나기). 토오 의과대학병원의 종합 내과 병동에 부임하지만, 사와무라 미즈키(미즈카와) 등 동기의 젊은 레지던트들 중, 37세의 유우타는 분명 눈에 띄는 존재였다. 근무 첫날, 유우타는 내과 최고의 사에키 타케히코 교수(마츠다이라)들이 치료 방침을 논의하는 컨퍼런스 자리에서, 회의 방식에 의견을 내놓아, 즉시 지도의인 니이미 사토루(사이토)로부터 주의를 받게 된다. 또한 나중에 뇌출혈 후유증으로 입으로 식사를 하기가 어려워진 환자의 수술 방침에 대해 니이미와의 대립으로, 니이미를 화나게 해버린다. 그리고, 충분히 환자의 진찰도 하지 않고, 니이미의 판단에 맡긴다고 하는 사에키에게 대드는 유우타는 신장내과 모리시타 카즈아키 교수(타나베)에서 호출을......이라는 내용.

주제가는 5인조 락 밴드 '사카낙션'의 '나와 꽃'이 기용되었다. 드라마는 10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





덧글

  • 2012/04/12 01:31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fridia 2012/04/12 17:54 #

    이상하게 저는 쿠사나기 주연 드라마였던 임협헬퍼떄의 모습과 겹쳐보여서....ㅎㅎ
  • realove 2012/04/12 09:23 #

    일본 메디컬드라마들 볼만하지요....
  • fridia 2012/04/12 17:54 #

    엄청 무겁거나, 아니면 아예 코믹스럽거나 그 중간의 작품이 거의 없지요. ^^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296680
5012
14800368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