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카, 출산 후 첫 등장! 'sweet' 최신호에는 cher 퀼트 가방 포함 <종합뉴스>




타카라지마社는 12일, 패션 잡지 'sweet' 5월호를 발매했다. 표지는 11월 첫 아이를 출산 후 첫 등장이 되는 린카가 장식한다. 부록의 브랜드 아이템은 cher의 푹신푹신 퀼트 가방.

첫 번째 특집은 '가르쳐줘! 카미사마의 판매 순위'. 컷 레이스, 좌우 비대칭, 사이즈의 니트 등, 올봄 트렌드로서 실제로 팔리고 있는 아이템 순위를 발표한다. 신발과 가방, 화장품도 망라하는 것 외에도 모델과 브랜드 프레스 리뷰를 바탕으로 히트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별책 부록은 '코지마 하루나가 네비! 스위트적 하와이 가이드'. 쇼핑, 푸드, 뷰티 카테고라이즈해 여자 아이가 120% 즐길 수있는 장소를 코지하루가 안내한다. 하와이 관광청 공인의 보증 문서이다.

지난해 11월 첫 아이가 되는 남자 아이를 출산 후 첫 등장이 되는 린카가 표지와 인터뷰를 장식하고 있다. 육아를 하면서 일이나, 지난 14일 다이칸야마에서 오픈하는 자신이 프로듀스한 대형 전문점 'Maison de Reefur'에 대해서도 충분히 말했다.

이 외에도, 사사키 노조미, 사에코, 니시노 카나, 키리타니 미레이 등 인기 모델 탤런트가 지면을 장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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