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네쿠라 료코와 스칼렛 요한슨 투샷이 실현! '어벤져스' 프리미어 <영화뉴스>




여배우 요네쿠라 료코가 11일(현지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엘·캐피탄 시어터에서 열린 영화 '어벤져스'의 월드 프리미어에 일본인 특별 게스트로 참석했다. 레드 카펫에서 이 작품에 출연중인 스칼렛 요한슨과의 투샷이 실현됐다.

아이언맨, 캡틴 아메리카, 헐크 같은 히어로들이 모여 인류 사상 최대의 적에게 맞서는 액션. 요네쿠라는, 이 작품으로 스칼렛 요한슨이 연기하는 여자 스파이, 블랙 위도우의 일본어 더빙판의 성우를 맡는다.


레드 카펫은 아이언맨(토니 스타크) 역의 로버트 다우니 쥬니어, 소 역의 크리스 햄즈워스, 캡틴 아메리카 역의 크리스 에반스 등 호화 배우진이 속속 등장하는 가운데, 화이트 실버 스팽글 드레스 차림으로 참석한 요네쿠라는 스칼렛 요한슨과 대면. 세계 각국에서 모인 사진기자의 플래시 세례를 받으며 월드 프리미어에 꽃을 더했다.

요네쿠라는 "여러분의 열기가 대단해서 압도당했어요. 분위기가 좋고, 모두가 친절했기 때문에 전혀 긴장하지 않고 즐길 수 있었습니다."라고 만면의 미소. 요한슨도 "자신의 목소리 더빙을 하고 있는 사람을 만난 것은 처음입니다. 아주 쿨한 사람. 만나서 기뻐요."라고 환영했다. 또한 요한슨은 '블랙 위도우는 별로 감정을 나타내지 않기 때문에, 연기하려면 같은 톤으로 그녀의 강한 신념을 표현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요네쿠라에게 조언. 요네쿠라는 "블랙 위도우는 멋진 역으로 너무 기쁘게 생각합니다. 그녀는 너무 쿨하고 멋지네요. 특히 액션 장면에 매료되었습니다."라고 흥분하면서 이야기하고 있었다.



영화 어벤저스 공식 트레일러





덧글

  • 2012/04/15 00:29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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