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드 '클레오파트라인 여자들', 키타노 키이, 미용 외과의 수술 장면에 압도 "컴플렉스는 있지만......" <일드/일드OST이야기>




여배우 키타노 키이가 12일, 도쿄 도내의 스튜디오에서 열린 미용 외과 클리닉을 무대로 한 새 드라마 '클레오파트라인 여자들'(クレオパトラな女たち)(니혼TV 계)의 제작 발표 회견에 본 드라마의 역 의상인 간호사 차림으로 등장. 드라마의 내용에 연관되어 미용 외과 수술에 관하여 질문을 받은 키타노는 "자신의 얼굴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코가 이상하거나 귀가 작지 않는다던가하는 콤플렉스가 있어요...... 그렇지만 촬영내내 대규모 수술 장면을 봐 버리자, 이제 그만이라고 생각합니다."고 말했다.



드라마는 미용 외과 클리닉을 무대로, 과묵하고 억센, 그리고 여성을 싫어하는 젊은 의사·키시 미네타로(사토 류타)가 '미'를 통해 여성의 본심에 강요해 가는 휴먼 드라마. 클리닉의 넘버 2인 미용 외과의를 이나모리 이즈미, 가장 젊고 건강하며 밝은 간호사를 키타노가 연기하는 것 외에 아야노 고, 미우라 쇼헤이, 요 키미코도 출연한다. 각본은 '세컨드 버진', '꿀맛' 등을 다룬 오오이시 시즈카가 맡았다.


주연인 사토는 "'아름답다'라는 단어를 별로 의식해 본 적이 없기 때문에, 아름다움이란 무엇인가 등 자신의 대답을 찾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며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것은) 스니커즈라면 몇 시간이라도 보고 있을 수 있습니다. 아름다움을 느끼는군요."라고 웃음을 자아냈다. 작가 오오이시는 "가족 이야기도, 남자와 여자의 이야기도 아닙니다. 모호한 인생의 진실을 느낄 수있다면. 뜻밖의 조합의 러브 스토리도 생깁니다."라고 볼만한 곳을 말했다.


회견에는 이나모리, 아야노, 미우라, 요도 참석했다. 회견의 모습은 동 국의 TV의 동영상 사이트 '제 2 니혼TV' 등에서도 전달된다. 드라마는 18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방송. (첫회는 15분 확대)



2012년 2분기 일드 '클레오파트라인 여자들' 예고편






덧글

  • 카에 2012/04/15 01:25 #

    제목도 못들어본 2분기 일드네요. 근데 출연진도 사토 류타만 얼굴 알고 나머지는 모르겠어요..내용은 어떨지 대충 짐작이 됩니다. 이상하게 새로 나온 일드에는 손을 못대겠어요. 옛 것만 찾게 되는 심리란^^;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695856
5485
14843935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