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시타 토모히사, '토리코'로 솔로 첫 애니메이션 주제가 <음악뉴스>




가수 겸 배우인 야마시타 토모히사의 신곡 'LOVE CHASE'(발매 미정)가 후지TV 계 애니메이션 '토리코'(매주 일·오전 9:00~)의 엔딩 주제가로 기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솔로 가수가 되고나서 처음으로 애니메이션 주제가를 담당하게 된 야마시타는 "나 자신도 'LOVE CHASE'를 '토리코'의 영상과 함께 듣는 것을 몹시 즐거워했습니다."라며 기뻐했다.  

동 곡은, 센다이 거주의 4인조 밴드 MONKEY MAJIK이 프로듀스를 담당. 스튜디오에서 멤버와 공동 작업한 야마시타는 "타이틀대로 정말 질주감이 있는 악곡으로, 구하기 힘든 식재료를 찾아 요구하는 '토리코'의 내용과도 연결되는 매우 좋은 곡으로 완성했습니다."고 만족. MONKEY MAJIK의 메이 나드(Vo&G)도 "야마시타 씨에 딱 맞는 멋진 곡이 완성되었습니다. 멋진 어퍼츄이므로 여러분도 꼭 달아주세요!"고 당부했다.  

'토리코'는 지난해 4월부터 후지TV에서 방송중인 TV 애니메이션 작품. 원작은 '주간소년점프'(슈에이샤)로, 2008년부터 연재중인 코믹 시리즈 누계 발행 부수는 1200만부를 넘는 대작으로 카드 게임이나 장난감, 과자, PSP 소프트 등 다양한 캐릭터 상품도 전개되고 있다.  

'LOVE CHASE'는 15일(일) 방송 시간에서 온에어가 시작. 같은 날부터 착신음 전달도 스타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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