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타닉 침몰로부터 100년, 추모 헌화 행사에 팬 100명 <영화뉴스>




1912년에 일어난 호화 여객선 '타이타닉'의 침몰 사고로부터 정확히 100년을 맞은 15일, 도쿄 도내의 영화관에서 추모 헌화 행사가 개최되었다. 사고를 바탕으로 그린​​ 영화 '타이타닉'(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3D 버전 '타이타닉 3D' 개봉 중이라는 것도 있어, 젊은 커플이나 자녀동반 등 100여명이 헌화대에 꽃을 올리고 손을 모았다.

영화 '타이타닉'은 '타이타닉'의 침몰 사고를 바탕으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연기하는 잭 도슨과 여배우 케이트 윈슬렛이 연기한 로즈의 사랑을 그린 작품. 97년에 공개되어 일본에서 역대 외화 흥행 수입 1위를 기록하는 등 세계적으로 대히트 해, '제 70 회 아카데미상' 11개 부문에서 수상하며 그 수도 역대 1위를 자랑하고 있다. 올해는 타이타닉 취항 100주년에 즈음하여, 3D화가 결정했다.

이벤트는 침몰 사고로부터 정확히 100년인 것과 '타이타닉 3D' 개봉 중이라는 것부터, 타이타닉이 북대서양에 침몰한 현지시간 오전 2시 20분(일본 시간 오후 2시 20분)에 맞춘 형태로 이루어졌다. 웹에서 고지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팬 100여명 이상이 방문, 주최측이 준비한 꽃도 단 15분만에 배부를 마쳤다고한다.

또한 행사장에는 "꼭 일본 팬들에게 보여주고 싶습니다."라는 카메론 감독의 의향으로, 1997년 촬영 당시 디카프리오와 윈슬렛이 실제로 착용한 의상 2벌이 기간 한정으로 전시되어 했다. 윈슬렛의 의상은 잭과 로즈가 처음 파티 장면에서 착용한 것으로 디카프리오의 의상은 타이타닉 호가 빙산에 접촉 후, 로즈의 약혼자가 잭에게 젖은 옷을 입히는 장면에서 착용했던 것. '제 70 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데보라 L 스콧이 의상 디자인 상을 수상한 역사적인 의상이라는 점에서 2억엔의 보험에 들었던 작품으로 이번에 '첫 일본 방문'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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