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케이 에미, 섹시 의상으로 댄스를 선보이며 여자끼리의 장렬한 배틀을 그린 드라마 'W의 비극' <일드/일드OST이야기>




여배우 타케이 에미가 26일부터 시작하는 드라마 'W의 비극'(TV아사히 계)에서 섹시한 의상으로 댄스 장면을 선보이고 있는 것이 16일 밝혀졌다. 1인 2역을 맡아 '골든 첫 주연'에 도전하는 타케이는 대재벌의 영애·와츠지 마코와 쇼 퍼브의 댄서 쿠라사와 사츠키와의 대조적인 두 사람의 히​​로인을 연기하고 있어 섹시한 드레스 모습은 쿠라사와를 사칭하는 마코가 쿠라사와가 일하는 쇼 퍼브 '가면'의 대역으로서 스테이지에 서는 장면으로 선보인다.


이 드라마는 누계 발행 부수 250만부의 나츠키 시즈코의 대히트 미스테리를 처음으로 연속 드라마화한 것으로, 원작의 내용을 대담하게 어레인지하고 현대에 부활시킨 서스펜스. 백만장자의 집에서 자라, 사랑에 얽힌 소녀 마코와 부모가 없는 아이로 자라 사랑에 굶주린 소녀 사츠키가 운명적으로 만나 서로의 인생을 바꾸며 그 때문에 다양한 비극과 사건에 휘말려 가는......이라고 하는 스토리.


드라마에서는 사츠키가 일하는 쇼 퍼브 '가면'을 무대로 사츠키를 사칭하는 마코의 선배 댄서 타치바나 키라라(후쿠다 사키)들과 벌이는 처절한 여자끼리의 배틀도 볼거리 중 하나. 갑자기 댄스를 하고 싶다며 말하기 시작해 키라라들로부터 질투의 대상이 되어버린 마코는 얼굴을 화장실 변기에 처박히거나, 손등을 담배불로 지짐당하는 등 폭력의 한계를 당하게된다.


또한 '가면' 무대에서는 화려한 의상을 입은 후쿠다 등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드라마 'W의 비극'은 TV아사히 계 24국에서 26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9시~동 54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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