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오파트라인 여자들', 오오이시 시즈카 각본으로 사토 류타가 쿨한 미용 외과의로 <일드/일드OST이야기>




미용 외과 클리닉을 무대로 한 새 드라마 '클레오파트라인 여자들'(니혼TV 계)가 18일 시작한다. 드라마 'ROOKIES'(TBS 계), '바른생활 사나이'(후지TV 계) 등 열혈 캐릭터를 연기한적이 많았던 사토 류타가 여성을 싫어하는 쿨한 미용 외과역에 도전하는 의욕작이다.


드라마는 스탭의 대부분이 얼굴을 고치고 있다고 하는 미녀뿐인 미용 외과 클리닉을 무대로, 과묵하고 예의를 모르는 젊은 의사·키시 미네타로(사토)가 '美'를 통해 여성의 본심에 강요해가는 휴먼 드라마. 클리닉의 2인자이자, 민완 미용 외과의인 이나모리 이즈미, 가장 젊고 건강하며 밝은 성격의 간호사를 키타노 키이가 연기하는 것 외에도 아야노 고, 미우라 쇼헤이, 요 키미코도 출연한다. 각본은 '세컨드 버진', '꿀맛' 등을 다룬 오오이시 시즈카가 맡았다. 주제가는 'Every Little Thing'의 보컬 모치다 카오리가 노래하는 '美しき麗しき日々'.


제 1 화는 대학병원 성형 외과의였던 키시 미네타로가 미용성형 전문의 뷰티 의과의학부 클리닉(BSC)로 전직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미테타로는 선배 의사인 무츠미(이나모리) 아래에서 공부하게 되었다. 무츠미는 미네타로에게 사마귀 제거를 원하는 환자를 맡기지만 미네타로는 응대가 잘되지 않아 환자가 화를내며 돌아가 버린다. 성형하고 싶어하는 여자의 마음을 이해할 수 없는 미네타로에게 무츠미는 "미용 성형은 삶의 동기를 올리는 최고의 의료."라고 말한다. 어느 날, BSC에 성형한 얼굴을 취소해 달라는 환자가 방문한다. 성형한 얼굴을 원래로 되돌리는 것은 불가능했지만, 미네타로가 기상천외한 아이디어를 떠올리는......이라고 하는 스토리.


미네타로와 클리닉의 여성들과의 관련과 함께, 돈이 부족한 미네타로를 자택에 살게 해주는 미네타로에 대한 숨은 연정을 가진 그의 친구·쿠로(아야노)와 미네타로와의 관계도 볼거리 중 하나다 . 각본을 맡은 오오이시는 "가족의 이야기도, 남자와 여자의 이야기도 아닙니다. 모호한 인생의 진실을 느낄 수 있다면. 뜻밖의 조합의 러브 스토리도 생깁니다."라고 코멘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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