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네쿠라 료코 '밤의 긴자는 자신!' - 약 180만엔의 섹시 의상으로 긴자에 등장 <종합뉴스>




22일 리뉴얼 오픈을 예정하고 있는 디올 긴자 내람회가 19일, 도쿄·긴자의 와코 가로수관에서 열려, 요네쿠라 료코, 모리 이즈미, 츠루타 마유, 아시나 세이들이 참석했다.


프랑스의 고급 브랜드 '크리스챤 디올'은 22일 플래그십 스토어인 디올 긴자점을 리뉴얼 오픈. 또한, 개점일부터 5월 20일까지 도쿄 긴자의 와코 가로수관에서 디올의 아이콘 가방과 약 70명에 이르는 전세계의 아티스트가 콜라보레이션한 'LADY DIOR AS SEEN BAY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 날은 리뉴얼 내람회에 요네쿠라 료코, 모리 이즈미, 츠루타 마유, 아시나 세이, 나카타 히데토시, ICONIQ, VERBAL, JUNO, 크리스탈 케이, 오오타 리나, 타카가키 레이코 등이 방문해 'LADY DIOR AS SEEN BAY전'의 회장에서 보도진이 사진 촬영이 행해져 요네쿠라가 보도진의 취재에 응했다.


약 130만엔의 드레스에 9만 5,000엔의 스트롤, 약 7만 2,000엔 상당의 구두에 약 30만엔(기본 가격)의 가방이라고 하는 전신 디올 차림으로 등장한 요네쿠라는, 섹시한 블랙 드레스 차림으로 "과격했습니까?"라며 보도진에게 질문하며, "밤의 긴자는 자신있습니다."라고 전신에 두른 약 180만엔 상당의 의상과 가방에 만족하며 기뻐했다. "텐션이 오르는군요. 24세에 데뷔하고 나서 디올은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굉장히 기분이 들뜨게하는 브랜드입니다."라고 브랜드에 대한 생각을 말하며, "사고는 싶지만 결과적으로 자신이 갖기를 원하는 경우에만 사버리네요. (웃음) 무엇이든 살 수 있게 된다면? 그런일은 없기때문에..."라며 좋아하는 브랜드의 이벤트답게 시종일관 기분이 맘껏 오른 상태였다.







덧글

  • 2012/04/22 19:09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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