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비하라 유리, 해외 첫 진출 상해 런웨이에 등장 <종합뉴스>




모델 에비하라 유리가 21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패션쇼 '상하이 런웨이'에 등장. 일본 이외에서 첫 런웨이를 걸은 에비하라는 "아시아에서 해외에서 처음으로 공연에 참여할 수있어 기쁩니다."라고 기쁨을 말했다.


상하이 런웨이는 '내일 입고 싶은 옷'을 테마로 리얼 클로즈 이벤트로 2002년 고베에서 탄생한 '코베 콜렉션'이 상하이에 진출하며 코베 콜렉션 제작위원회가 매년 개최한 패션쇼. 올해로 6년째를 맞이하며 지금까지 사용되고 있던 '코베 콜렉션'의 네이밍을 바꾸어 다시 발진했다.


모델 하세가와 쥰이 최고로 등장. 하세가와는 "상하이는 활력이 넘쳐나는 도시인지라 좋아합니다. 그 이상으로, 쇼에 참가할 수있어 기쁩니다."라고 코멘트. 모델 후지이 리나와 여배우 카토 나츠키, 그리고 중국인 인기 모델도 등장, 회장에 몰려든 관객 4,762명은 열기에 휩싸였다.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7451654
8836
14824274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