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테레제닉에 빛나는 그라돌의 그이와의 키스 사진이 유출! <드라마/가요특집>




누구나 카메라폰을 소유해, 숨을 들이마시는듯이 부담없이 사진을 찍어, 라이프 로그로서 남기는 것이 일상이 된 감도 있는 요즈음. 약 30년 전 타카베 토모코의 냥냥 사진 사건 소동 시절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만큼, 키스 스티커라든지 셀카 사진 등에서 일어나는 스캔들이 급증하고 있다. 엊그제 일어난 NMB48과 노키자카46과 같은 아이돌 유닛 멤버나 초인기 성우 히라노 아야의 유출 소동은 기억에 새롭다.

그런 가운데 또다시 현역 그라돌의 '유출 소동'이 일어났다. 이번에 키스를 하고있는 사진이 노출된 것은 타카시마 카호(高嶋香帆). 사진은 사이즈가 작지만 특징적인 사마귀의 위치 등 넷상에서는 '본인의 것이 분명하다'라고 그럴싸하게 속삭여지고 있다.


타카시마는 그라비아 아이돌의 등용문인 닛테레제닉에 지난해 선정되어 폭유가 흔들리는 육감적인 바디와, 슬픔을 띤 단정한 얼굴 생김새, 차분한 천연 캐릭터도 더해져, 화제가 급상승중인 아이돌로, DVD뿐만 아니라, 보다 고화질의 블루레이 이미지 작품이 발매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무대에도 출연해 배우로서의 경력도 스타트. 또한 아리요시 히로유키가 MC를 맡은 아이돌 프로그램이나, NHK(E테레)의 교육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는 등 앞으로 일반적인 인지도를 높여 나가려고 하던 찰라에, 이번 소동이 일어났다. 그런만큼 일부 팬들은 인터넷에서 '오와타(끝났다)', '종료' 등, 무례한 욕설을 받게 되었다.


그렇지만 이번에 유출된 사진은 뺨에 키스를 하는 정도의 소프트한 것으로, 성적인 이미지를 환기 시키는 것이 아니었던 것은 천만다행이다. 그래서인지 "지금의 이야기라면 몰라도, 예전에 남자친구 정도 있었던 것은 당연한 것 아닌가. 앞으로도 응원하겠다.", "사진 속의 옛 남자친구가 못생겼으므로, 나도 희망을 가질 수 있겠다." 등 옹호의 목소리도 많다. 그러나 학창 시절부터 NMB48의 오디션을 받는 등 아이돌 지망생이었던 타카시마인만큼,이 같은 소동을 상정하지 않고, 사진을 찍게 해버린 달콤함은 비난 당해도 어쩔 수없는 것이다.


하지만 이 정도로 그녀의 미라클 바디의 매력이 줄어들 일은 없을 것같은, 그녀가 이번 소동을 딛고 새로운 도약을 하기를 기대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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