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B48 오오타 아이카, 은근하게 과격한 발언. "연필깎기에 코모리 미카짱의 손가락을..." <영화뉴스>




영화 '×게임 2'의 무대 인사가 22일, 도내에서 행해져 주연을 맡은 AKB48의 오오타 아이카를 비롯해 유키 류이치, 야마다 마사시 감독이 참석했다.

2010년에 출판되어 화제를 모은 야마다 유스케 원작의 영화 '× 게임'의 속편이 되는 본작, AKB48과 이동복도주행대7에서 활동중인 오오타 아이카가 영화의 첫 주연을 맡았다. 스케일도 스릴러도 두배로 전 AKB48 맴버인 히라지마 나츠미가 연기하는 네일리스트인 오기와라 유코들과 함께 악몽의 '× 게임'을 받는 여고생·사에키 미스즈를 호연하고 있다.


공개 다음날 무대 인사에 등장한 오오타는 "처음에는 부담감도 있었습니다만, 현장에 들어가서 즐겁게 촬영했습니다. 조금은 야심작일까~라고 생각합니다."라고 웃는 얼굴을 보이며, "애처로운 × 게임은 진심으로 아프다고 생각합니다만, 재미 있다고도 생각하기 때문에 아무쪼록 꼭 봐주세요. 저의 클라이막스 장면도 볼거리입니다."라고 어필했다.


한편, "전회의 '× 게임'에 출연한 나카가와 하루카와 키쿠치 아야카에게서 메일을 받았습니다만, 별로 맴버들에게는 말하지 않았습니다. 자신이 붙으면보았으면 좋겠는데...(웃음)"라며 사양하는 듯한 부분도. 또한 극중에 등장하는 '× 게임'에서 마음에 드는 씬을 묻자 "연필깎기 속에 손가락을 넣는 녀석."이라고 밝히며 "멤버중에서 해주고 싶다면 아마도 코모리 미카짱이군요! 최근 코모리는 시시한 거짓말을 하기 때문에 그녀의 아파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고 말해 회장의 웃음을 권하고 있었다.






덧글

  • 코모링오시 2012/07/26 10:39 # 삭제

    그래도 코모링의 손가락이라니;;;
    코모링은 소중한 존재인데
    아파하는 모습을 보고싶다니!! 충격;;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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