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의 비극' 타케이 에미가 1인 2역에 첫 도전하는 서스펜스 <일드/일드OST이야기>




여배우 타케이 에미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 'W의 비극'(TV 아사히 계)이 26일부터 시작한다. 나츠키 시즈코의 대히트 미스터리를 처음으로 연속 드라마 화하는 작품으로 골든 첫 주연인 타케이가 1인 2역에 첫 도전. 똑같은 얼굴을 가지면서도 정반대의 생활을 해온 대 재벌의 아가씨와 쇼 퍼브의 댄서라는 대조적인 2명의 여주인공을 나눈다.


드라마 'W의 비극'은, 원작의 내용을 대담하게 어레인지하고 현대에 맞게 부활시킨 서스펜스. 백만장자의 집에 성장, 사랑에 얽힌 소녀 마코와 부모가 없는 아이로 자라 사랑에 굶주린 소녀 사츠키가 운명적으로 만나 서로의 인생을 바꾸지만, 그 때문에 다양한 비극·사건에 휘말려 가는......이라고 하는 스토리.


키리타니 겐타, 고리키 아야메, 후쿠다 사키 등도 출연. 고리키와 후쿠다는, 쇼 퍼브에서 일하는 사츠키(마코)의 라이벌 역으로, 사츠키(마코)를 이지메하며, 여자끼리의 장렬한 배틀을 펼친다. 키리타니는 한 사람의 수상한 죽음을 계기로 의혹의 눈으로 사츠키(마코)를 늘 따라다니지만, 이윽고, 사츠키를 대신한 마코에게 끌려가는 경시청 수사 1과의 형사 역. 쇼 퍼브의 고용 오너 역으로 마츠시타 유키가 출연, 마코가 되어버린 사츠키가 들어가는 쿠라사와 가의 면면도 와카무라 마유미, 테라다 미노리, 노기와 요코, 나카무라 씨라는 호화 캐스트가 줄을 서고 있다.


26일 첫 방송에서는 대재벌·와츠지 가에서 태어나 자란 마코(타케이)와 쇼 퍼브에서 일하는 사츠키(타케이)라는 똑같은 얼굴을 가지면서 정반대의 인생을 걸어온 두 사람의 만남이 그려진다. 어느 살인 사건의 참고인으로 형사 유미사카 케이이치로 (키리타니)들로부터 끈질기게 조사를 받는 사츠키에게 "당신의 알리바이를 입증해주겠다."라는 여성의 목소리로 전화가 걸려온다. 지정된 장소에서 사츠키의 눈 앞에 나타난 것은 자신과 똑같은 얼굴을 한 여성·마코. 그리고 사츠키를 대신하여 알리바이를 입증한 마코는 새로운 요구조건을 사츠키에게 들이미는데......라고 하는 스토리가 그려진다.

드라마 'W의 비극'은 26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9시~동 54분에 방송 예정이다. 첫회에는 오후 10시 9분까지 확대판. 주제가는 히라이 켄의 '고백'.




타케이 에미 주연 드라마 - W의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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