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코탄 anan 첫 표지로 란제리 차림의 섹시 골짜​​기로 뇌쇄 <그라비아 아이돌>




탤런트 겸 가수 나카가와 쇼코(26)가 27일 발매의 여성 패션 잡지 'an·an'(매거진 하우스)의 첫 표지를 장식, 권두 페이지에서 섹시한 란제리 차림을 선보이고 있다. 데뷔 10주년을 맞이해 평소 보이지 않는 란제리 차림에 도전. "수영복이라면,'예이~♪'라는 느낌으로 웃는 얼굴도 나오는데요, 란제리라면, 역시 뭐랄까, 그...·"라며 당황하는 쇼코탄의 표정에도 주목이다.  

"만약 도라에몽을 만날 수 있다면, 나는 불로불사를 바라는 것보다, 다리의 길이를 길게 하고 배꼽의 위치를 10cm 올리고 싶어요. 그 정도로 자신의 몸을 좋아하지 않아요."라며 컴플렉스를 가지고 있던 나카가와였지만 사진집 'しょこれみかんぬ2'의 사진작가·니나가와 미카와의 촬영을 통해 마음에도 변화가 있었다고 한다. "자신의 몸을 조금은 좋아하게 됐어요. 이번에도 이 몸은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이니까요, '해방, 빅뱅!'이라는 마음으로 찍어 주자라고 생각했죠.".  


란제리 차림의 촬영은 처음에는 망설임도 있었다고 하지만, "란제리가 자아내는 독특한 이런 분위기(웃음). 옷감의 질감만으로 마음도 표정도 전혀 바뀌어 버리는 속옷, 대단하네요."라며, 지면에서 섹시한 표정도 보인다. 이번 촬영중에서 제일 마음에 들었다는 스타일은 표지에 채용된 회색 탱크탑 샷. "탱크탑은 지금까지 입어본적이 없었다고 생각해요, 어쩐지 그의 옷을 빌려 버린것 같은, 마음이 움찔하는 기분. 휴~♪"라며 '쇼코탄'을 작렬시켰다.  

이번, 나카가와가 등장하는 '온나노카라다'(여성의 몸)이라는 제목의 특집은 과거에 AKB48·코지마 하루나와 모델이자 여배우 사사키 노조미들도 등장. 바디 메이크업에 힘쓰는 여성들을 대상으로 이상적인 몸 만들기 등을 소개한다.







덧글

  • 2012/04/29 20:10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루리도 2012/05/01 22:06 #

    배꼽 위치는 괜찮아 보이는데요..^^;;

    그나저나, 첫번째 사진은 유난히도 글래머러스하게 나왔군요...ㅎㅎ
  • fridia 2012/05/02 14:15 #

    뽕뽕뽕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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