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로키 메이사가 누드로 아카니시의 막대한 빚을 반제! <드라마/가요특집>




2월 전격적으로 결혼을 발표한 쟈니스 사무소 소속의 탤런트 아카니시 진과 여배우 쿠로키 메이사. 그 시점에서 이미 쿠로키의 임신이 속삭여지고 있었지만, 4월이 되어서야 임신 4개월인 것을 정식으로 발표, 실은 '속도위반 결혼'이었다는 것이 밝혀졌다.

지금이 제철인 쿠로키인만큼, 그 다음은 출연 예정이었던 생방송 음악 프로그램이나 앨범 구입자 특전 이벤트를 연달아 중지하는 등 업무에 영향이 매우 크다. 아카니시도 일본 투어 콘서트 취소 이외에 7월 방송 예정이었던 리메이크 드라마 'GTO'(후지TV 계)의 주역 강판이 발표되는 등 일부에서는 "결국 쟈니즈에게 버려진 것 아니냐'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특히 심각한 것은 이번 소동에 의해 아카니시가 짊어진 부채를 쿠로키가 누드와 정사 장면으로 몸을 담보로 갚아나가는 것이라고 현재 판매중인 '주간 실화'(니혼저널 출판)이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콘서트 취소에 의한 회장, 인건비, 위약금 등 총 4억 5,000만엔을 아카니시가 전액 부담하게 되었고 드라마의 주역 하차라는 불상사에 대해 위약금으로 1억엔의 벌금도 추가되었다. 이것은 사실상 은퇴 권고와도 동일하며 12월에 개봉되는 영화 '47RONIN'이 종료하는대로, 쟈니즈 사무소에서 쫓겨날 가능성도 있다고 한다.

또한 현재 6개의 CM에 출연하고 있는 쿠로키도 향후 계약이 갱신될 가능성은 낮고, 만약 아카니시가 쟈니즈 사무소에서 쫒겨나게 되면 그 아내인 쿠로키를 기용하는 방송국은 전무하게 된다. 그렇게 되면, 쟈​​니즈의 제한을 받지 않는 영화와 화보 기획을 통해 누드를 통해 막대한 빚을 갚아 나갈 수 밖에 없다는......이라는 내용이다.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실력이 아직 확립되지 않은 아카니시에게 5억엔 이상의 빚을 갚을 능력이 있다고는 생각되지 않기 때문에, 쿠로키의 힘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그러나, 쿠로키라고해도 드라마 '파트너'(TV 아사히 계)에서 오이카와 미츠히로의 후임으로 최초의 여성 파트너 후보였지만 흐지부지됐다는 소문이 돌거나 기획이 진행되고 있었던 생맥주 CM도 "임산부에게 맥주는 NG", "학생들에게 이미지가 조금은......"이라며 중단되며 개런티 약 3,000만엔이 갑자기 사라지게 된 것이 일부 주간지에서 전해지고 있습니다. 부부가 곤경에 처해있는 것은 틀림없지만, 어머니가 되는 쿠로키가 갑자기 풀 누드를 발표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이치에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는 해도, 이번​​ 소동으로 빈축을 산만큼 인기를 되찾고 싶은 것은 당연하겠지요. 세미누드 정도라면 가능성은 남아 있습니다. 칸다 우노와 hitomi가 선보인 것으로 유행이 된 임산부 누드를 쿠로키가 피로하면 화제성은 발군입니다만......"(예능 라이터)


아카니시는 한때 속해있던 'KAT-TUN'의 멤버로부터 "우리들은 놀라지 않았다", "다음은 이것인가?"라고 말해지거나, 쿠로키도 같은 사무소의 호리키타 마키에게 "너, 행동이 너무 경솔했어"라고 비아냥을 들은 것 등, 빅 네임드끼리의 결혼에도 불구하고 주위의 분위기가 싸늘한 느낌은 부정할 수 없다. 연예계 최고의 미남 미녀의 조합인만큼, 장래의 비전도 예쁘게 그려지기를 원하고 있지만.......







덧글

  • 2012/05/06 18:23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fridia 2012/05/07 14:43 #

    뭐 주간지 이야기이기는 하지만 없는 이야기를 하지는 않다보니...일본 가쉽지들이 은근 펙트가 강하더라구요. 물론 그 펙트에 흥미꺼리를 조금 과하게 첨가하기는 합니다만....
  • 2012/05/06 19:46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fridia 2012/05/07 14:43 #

    뭐 둘다 불쌍하다기 보다는......솔직히 별로 안어울리는것 같은데 말이죠. 처음에 두사람의 결혼소식을 접하고 진짜 뜬금없다고 생각했었는데...
  • 루리도 2012/05/08 00:19 #

    정말 별로 안 어울려요..ㅠ.ㅠ
    그나저나 아카니시 빚이 저렇게 많은가요?? 뭐하다 저렇게??--;
    (더더욱 맘에 안 드는..;;)
  • fridia 2012/05/08 14:49 #

    급작스러운 결혼발표때문에 음반 관련 이벤트, 콘서트를 일방적으로 파기했거든요. 그 위약금이 장난 아니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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