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사키 아유미가 옛 남자친구 나가세 토모야에게 재결합을 강요하고 있다! <드라마/가요특집>




2011년 설날, 전격 결혼 발표로부터 불과 1년만에 이혼을 선언한 하마사키 아유미(33). 전 남편 마누엘 슈워츠(31)가, 친구에게 "우리의 결혼은 솔직히 장난과 같은 분위기였다."고 말한 것이 주간지상에서 밝혀졌다. 슈워츠가 말하길, "그녀에게 나는 액세서리와 같은 존재에 지나지 않았다"라고 말했기 때문에, 바로 이 소꿉놀이같은 결혼을 하마사키는 깊이 반성하며 다음 결혼에 신중해야 하는것이 당연하겠지만....... 무려 이제와서 구면의 '옛 남자친구'에게 재결합을 강요하고 있다는 기겁할만한 정보가 일부 스포츠지에서 밝혀졌다.

그 주인공은, 무명시절 알게되어 7년 이상 교제를 계속했온 TOKIO의 나가세 토모야(33)이다. 두 사람은 언론의 눈도 신경쓰지 않고 당당히 손을 잡고 데이트를 즐기는 등 스타답지 않은 교제로 하마사키 팬들의 대부분이 여성인 그들인지라 이 커플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다. 하마사키가 가장 빛나던, 노래가 히트하면서 많은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었을 무렵, 절정의 시대에 동행하고 있던 남자, 나가세. 그런 옛 남자친구를 다시 수중에 넣는 것으로, 당시의 반짝임을 되찾고자 하는것일까?

스포츠지에 따르면 두 사람은 공통의 지인을 통해 자주 연락을 하고 있다고 한다. "TOKIO가 녹음하는 스튜디오에 하마사키가 나가세의 좋아하는 것을 넣어, 나가세도 그것을 솔직하게 기꺼이 받았다고 합니다."라는 연예 관계자의 증언이 사실이라면, 나가세도 반드시 싫지만은 않은 것 같다.
 

하마사키와 나가세는, 2007년 파국. 잠시 후 나가세는 드라마에서 공동 출연한 아이부 사키(26)와 새로 사귀기 시작했지만, 하마사키가 슈워츠와 결혼을 발표한 2011년 1월 여성 주간지에 "미래의 보이지 않는 교제, 아이부는 결국 정나미가 떨어지게되어 스스로 이별을 고했다."고 보도했다. 그 후, "파국은 거짓말, 교제는 순조로움."이라고 하는 이야기도 흘러나왔지만, 현재 아이부는 일반 남성인 새로운 애인이 있다고 밝혔기 때문에 관계를 해소하고 있는 것은 틀림없을 것이다.

"아이부에게서 헤어짐을 통보받았던 것 같았습니다. 이유는 역시 쟈니즈 아이돌이기 때문에 결혼에 대한 전망이 서지 않았기 떄문이겠죠. 그리고 또 하나, 하마사키와 교제하고 있었을 무렵에 나란히 새긴 오른쪽 가슴의 문신을 아직도 나가세가 지우지 않고 있는 것이 있었다고 합니다. 문신인 하마사키의 이니셜로, 자신의 심볼 마크도 하고 있는 'A' 문신이 분명하게 들어있기 때문에, 아이부가 아니었어도 그것은 화를 내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하마사키도 문신은 지우지 않았지만, 원래는 두 사람의 어깨와 가슴을 맞추어 하트 마크가 완성된 디자인이었음을, 한명만으로 완결하는 디자인에 그려 더해 버렸습니다. 미련이 있던것은, 나가세가 먼저였음이 밝혀졌죠."(예능 기자)

그런 남자의 기분을을 이용하는 속셈인가, 혹은 마찬가지로 그에 대한 미련을 잡고 있었는지. 하마사키의 심리는 모르겠지만, 재결합이 되면 '경사스러운 것'이라며 언론에서도 축복해 줄 가능성은 있다.


요즘 하마사키을 둘러싼 이야기는 밝은 편이 아니다. 만난지도 얼마되지 않았던 무명의 외국인 배우와의 결혼은 대서 특필되었지만, '축하!'라기보다는 '왠지 모르지만 좋구나'라는 정도의 보도가 눈에 띄어, 정작 이혼이 발표되자 "하늘이 보고있던 것인가'라는 냉소를 받은 결과. 지난해 9월 '뮤직 스테이션'(TV 아사히 계)의 출연 약속을 캔슬하고 음악 프로그램에 노출이 극단적으로 줄어든 것도, 그녀의 가수로서의 침체 이미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침체' 이미지의 문제뿐만 아니라 사실 올해 3월에 1년 3개월 만에 발표한 앨범 'Party Queen'(avex trax)의 누적 매출은 약 13만장에서 정지. 지난해 미니 앨범 1매만으로 싱글 릴리스는 아니었지만, 재작년 싱글 3장 모두 10만장에 못 미치는 매출로 연간 CD 매출 톱 30에 하마사키의 작품이 선정되지 않았다.

만일 나가세와 재결합해, 와이드 쇼로 떠들석하게 만든다 하더라도, 더 이상의 CD 판매에 대한 폭발적인 히트와는 연결되지 않을것이다. 하마사키의 팬들조차 프라이빗으로서의 갈등은 이미 용서하지 않았는가. 과거처럼 빛나는 위치에 서고 싶다면, 무엇보다 본업인 가수 활동으로 좋은 노래를 만들어 주위를 납득시키는 것이 필요하다. 이대로는 그냥 '와이드 쇼 탤런트'로 변경되는 것도 시간 문제일 것이다.






덧글

  • 정공 2012/05/07 20:36 #

    저 둘도 장난이 아니군요. 어쨌든 잘됐음 좋겠는데, 쉽지 않네요.
  • fridia 2012/05/08 14:50 #

    둘다 그래도 아직까지는 일본 예능계에서 파급력이 강한 친구들이니까요. 둘다 잘 됐으면 좋겠어요.
  • 검은장미 2012/05/07 21:29 #

    나가세가 먼저 가면, 리다는 어쩌라고 엉엉
  • fridia 2012/05/08 14:50 #

    리다는 이미 포기아닌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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