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엄프, 어항을 이미지한 '슈퍼 Cool 브라'를 발표 <종합뉴스>




여성용 란제리 메이커, 트라이엄프의 '슈퍼 Cool 브라' 발표회가 9일, 도쿄 도내에서 행해져 이미지 걸을 맡고 있는 모델 카네다 아야네와 타나베 미사키가 참석했다.


1987년부터, 브래지어의 신작 발표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는 트라이엄프. 지난해 '나데시코 응원 브라', 재작년은 '혼활 브라' 같은 그 해의 세태를 반영한​​ 독특한 브래지어를 발표하여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무더위에 가세해 작년에 이어 전력 부족으로 인한 절전이 불가피한 올해 일본의 여름을 향해서 동사는, '오감으로 쿨하게 아름답게 절전'을 테마로 전원을 사용하지 않고 오감으로 시원함을 느낄수 있는 기능이나 지혜를 담은 디자인의 '슈퍼 Cool 브라'를 발표했다.


어항을 표현한 동 제품을 착용한채 등장한 2012 트라이엄프 이미지 캐릭터 카네다 아야네와 타나베 미사키. 타나베가 "젤 패드가 굉장히 가슴을 볼륨 업 해주므로 매우 깨끗하게 보입니다,"라며 동 제품의 매력을 말하며, 카네다도 "젤의 서늘한 느낌으로, 시원한 느낌과 함께 몸에 피트되는 기능이라 매우 좋습니다."라고 웃는 얼굴을 보였다. 전력 부족으로 올 여름 절전이 요구되며, 예년 이상의 더위가 예상되지만, 타나베는 "굉장히 차갑기 때문에, 이것을 붙이면 올 여름을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라고 실감나는 단어로 어필하고 있었다.


또한, 보도진으로부터 "남자 친구 이외에 보여주고 싶은 사람은?"이라는 질문에 카네다는 "여러 사람들을 보았으면 좋겠습니다."고 무난하게 답변. 마지막으로 카네다와 타나베가 "브래지어 절전!"이라고 목소리를 맞추며 매듭을 지었다.



트라이엄프社 슈퍼 쿨 브라 발표회






덧글

  • 검은장미 2012/05/12 18:32 #

    뭐지 이건 ;;
  • fridia 2012/05/12 18:57 #

    어제 국내 뉴스에도 나왔죠. ㅎㅎㅎㅎ
    안에 젤을 넣은 여름용 란제리인데 이 회사 자체가 엽기적인 란제리를 많이 만들어온 나름 이름있는 제조사입니다. ㅎㅎㅎ
  • 2012/05/13 00:50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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