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케이 에미, "어머니에게 큰 집을 선물하고 싶습니다."라고 선언. 지바 롯데의 카라카와&후지오카와 어머니를 말한다 <광고영상(CM)>




여배우 타케이 에미가 10일 프로 야구 지바 롯데의 본거지 QVC 마린 필드(치바시 미하마구)에서 열린 롯데 초콜릿 '가나' 이벤트 '엄마 고마워요 부케 피로연식'에 등장 . 이벤트에는 약 650개의 카네이션으로 제작된 직경 약 3.6미터의 부케가 등장해, 타케이는 13일 '어머니의 날'을 향해 어머니에게 보내는 메시지와 약속을 보드에 적어 부케와 함께 장식했다. 타케이는 보드에 "언제나 정말로 감사합니다. 엄마의 일을 너무 좋아해요....... 언젠가는 큰 집을 선물할꺼니까요. 에미"라고 써, "모처럼 이 일을 하고 있으므로, (집을 선물해) 보답을 하고 싶어요."라고 선언했다.


타케이는 어머니에 대해 "어머니는 41세입니다. (나이 이야기를 하면) 화를 냅니다만. 친구같은 관계로, 어머니와는 일이나 연애에 대한 이야기도 할 수 있습니다. 어머니의 연애 이야기를 듣고, 나는 워낙 이야기하는 것이 없기 때문에, '이런 사람이 좋을까요......'라든지 이야기 하는군요."라고 코멘트. '어머니의 날'의 선물이 화제가 되자 "지금까지 열쇠 케이스나 가방, 지갑을 선물로 드리고 있었어요. 마사지 티켓도 있었네요. 매년, 편지를 보내고 있어요. 올해는 또 준비 했습니다만, 무엇을 건네줄까는 비밀입니다."고 말했다.


이벤트는 프로야구 지바 롯데의 카라카와 유키 투수와 후지오카 타카히로 투수도 등장. 카라카와 투수는 "어릴때 (어머니가) 흙투성이 놀이를 제안하거나 해방시켜 주셨습니다. 뭐든지 시키주신 거지요,". 후지오카 투수는 "다른 엄마와 다른 점은, 약간 천연스러우셔서 응?이라고 생각하게 만들었다는 점. 귀찮아서 태클은 걸지 았았지만..."이라고 각각 어머니에 대한 에피소드를 밝혔다. 2명과 첫 대면한 타케이는 "야구 선수는 (몸이) 크네요. 강한 이미지가 있지만, 엄마의 이야기를 하고 있을 때는 당황하는군요......"라고 웃는 얼굴로 이야기했다.


'엄마 고마워요 부케'는 13일까지 동 장소에 전시할 예정. 타케이와 카라카와 투수, 후지오카 투수 외에도 타케이와 같은 상품의 CM에 출연중인 나가사와 마사미와 사사키 노조미, 치바 롯데의 나루세 요시히사 투수와 오오마츠 쇼이츠 외야수 등의 메시지도 꾸며진다.



가나 초콜릿 - 나가사와 마사미, 타케이 에미, 사사키 노조미, 이시카와 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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