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 속편이 이미 결정, 새로운 신 캐릭터도 참전인가!? <영화뉴스>




일전에 해외 각국에서 공개되어 기록적인 대히트가 되고 있는 '어벤져스'의 속편 제작이 이미 결정됐다. 이 작품은, 마벨·코믹사의 히어로들이 한자리에 모인 것으로 일본에서도 친숙한 아이언맨과 헐크 등이 등장하고 있다.

월트 디즈니의 CEO인 봅 아이거는 이 작품의 관련 상품등에 대한 수요가 강하다는 것을 지적한 다음, 벌써 속편을 기획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아이거는 "(본작의 성공은) 우리가 마벨에 엄청난 호의를 가지고 있는 것의 증거입니다."라고 했지만, 속편은 이미 제작이 결정되어 있는 '아이언맨 3','토르 2', '캡틴 아메리카 2'가 먼저 촬영된 이후가 될 것으로 보인다.


그런 가운데, 전 마블 코믹스의 사장으로 원작자 스탠 리는 이 작품의 속편에, 몇몇 새로운 캐릭터를 추가하고 싶은 의향을 표명하고 있었다. "만약 제작 측이 블랙 팬서와 닥터 스트레인지를 추가해 주면 좋겠네요. 그 두 사람과 앤트맨을 담으려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나도 속편에 잠깐 출연할지도 모른다네요."

또한 스턴은, 자신이 창조한 캐릭터들이 아직까지 영화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것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는 것 같고, DC 코믹스사가, 이것 또한 인기 히어로가 한자리에 모인 코믹스 '저스티스 리그'의 영화화를 시작하기 전에 '어벤저스'가 제작된 것에 놀랐다고 심경을 밝혔다.

"내 캐릭터들이 영화화되는 건 상상도 못했어요. 하지만 논리로서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현명한 판단이었습니다.". 또한 "라이벌인 DC 코믹측이 저스티스 리그를 지금까지 영화화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놀랐습니다. 성공은 마벨편이라고 생각되는군요."라고 자신을 들여다 보게 했다.

영화 '어벤져스'는 일본에서는 8월 17일(금) 3D/2D로 공개 예정. 속편의 공개는 미정이 되고 있다.





덧글

  • 2012/05/15 18:4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fridia 2012/05/15 20:19 #

    거의 대부분의 영화들이 한국 아니면 중국에서 최초 개봉한답니다. 이게 좋아할만한 일이 아닌게 두 나라 최초 공개 이유가 불법 다운로드때문입니다....
  • 에이론 2012/05/15 22:23 #

    기획 단계에서부터 장기 시리즈를 노리고 만들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다음편에서는 좀 더 스토리도 알차게 구성해서 새로운 영웅들을 만나봤으면 좋겠네요 ㅠ.ㅠ
  • fridia 2012/05/15 22:27 #

    저는 양키 만화에는 더더욱 문외한인지라....다 그게 그넘같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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