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우에 마오, 특별 국세 징수관 역으로 연속 드라마 주연, '니혼TV 10' 드라마 '토칸' <일드/일드OST이야기>




여배우 이노우에 마오가 7월부터 방송되는 연속 드라마 '토칸, 특별국세징수관'(トッカン 特別国税徴収官)(니혼TV 계 수요일 밤 10시)에 주연을 맡은 것이 밝혀졌다. 이노우에는 세금 징수관 중에서도 특히 악의적인 사안을 다루는 특별 국세 징수관(토칸)를 연기한다. 이노우에의 연속 드라마 주연은 NHK 연속 TV 소설 '해님' 이후 1년 3개월 만이다.

드라마는 타카도노 마도카(高殿円)가 월간지 '미스터리 매거진'에 연재중인 소설이 원작. 여성 만화 잡지 'YOU'(슈에이샤)에서도 만화화 되어 있다. 드라마는 가정 사정으로 공무원이 된 신참 세금 징수관·스즈미야 미키(이노우에)가 일을 통해, 일하는 것의 어려움, 어려움을 배우고, 친구와 부모와의 불화, 장래를 고민하면서도 적극적으로 성장해가는 모습을 그린다.

연출은 영화 '마이코 haaaan!'(舞妓haaaan!!!), '울지 않아'(なくもんか)를 다룬 미즈타 노부오. 2012년 공개된 미즈타 감독의 영화 '줄을 당겨버렸다!'(綱引いちゃった!)에서도 주연을 맡은 바있는 이노우에는 "영화에서 함께해온 미즈타 감독과 다시 팀을 짰다는 것이 무엇보다 매우 든든하고 보다 파워가 있는 작품이 될 것으로 믿습니다."라고 코멘트했다. 또한 "'세금'이라는 친근한 문제이면서 국세청라는 미지의 세계에 발을 디디에 지금부터 두근두근하고 있습니다."라고 분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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