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이 나나오, 니시카와 타카노리가 절찬하던 미각이 수상 '맨발 뷰티 어워드 2012' <종합뉴스>




모델이자 탤런트인 아라이 나나오가​​ 16일, 가장 아름다운 맨발을 가진 여성에게 주어지는 '맨발 뷰티 어워드 2012'를 수상해, 도쿄에서 열린 시상식에 미각을 강조한 미니 원피스 차림으로 등장했다. '맨발의 아름다움에는 연애도 필요한가요?"라는 취재진의 질문에 "예" 라고 고개를 끄덕이면서 교제중인'TMRevolution'의 니시카와 타카노리도 아라이 나나오의 다리를 "'예쁘다'고 칭찬해 줍니다."라고 밝혀, 순조로운 교제 모습을 엿보게 했다.


'맨발 뷰티 어워드 2012'는 세상의 여성을 향해 '풋 케어를 통해서 맨발을 아름답게 유지'를 계발·환기를 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그해 여성 유명 인사 중에서 맨발이 가장 아름다운 사람에게 표창. 그 제 1 회에 해당하는 이번, 아라이 나나오가​​ 선정됐다. 나나오는 자신의 발 관리 방법을 "목욕을 마치고 나서 빠트리지 않고 보습 크림을 발라 마사지를 하고 있습니다."라고 코멘트 했다.


시상식에는 개그맨 스기짱이 발표자로 등장해 나나오에게 크리스탈 구두 트로피를 수여. "스기짱도 크림 바르고 있어~ 가만 놔두면 꺼칠꺼칠하거든."이라고 웃음을 권유하면서 어필. 스기짱은 자전거로 단련된 종아리를 자랑하는 것으로, "근육질로 남자다운 다리를 좋아합니다."라고 남성의 다리에 대해 말하고 있던 나나오도 "스기짱의 다리는 85점."이라고 평가. 높은 점수를 받은 스기짱은 "아아~ 최고야 역시~ 사랑해 버릴것 같아~"라고 기뻐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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