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B48 선발 총선거, 후지TV에서 지상파 첫 생중계. 볼거리 소개 및 순위 예상도 <연예뉴스>




일본 무도관(도쿄도 치요다구)에서 6월 6일에 개최되는 'AKB48'의 27 번째 싱글(​​타이틀 미정)을 노래하는 선발 멤버를 선발하는 '제 4 회 AKB48 선발 총선거'의 모습을, 후지TV가 오후 7시부터 생중계하는 것이 15일 밝혀졌다. 매년 수많은 드라마가 태어나 대대적으로 보도되어 온 일대 이벤트이지만, 지상파에서 생중계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선발 총선거'는 이제 국민적 아이돌 그룹이 된 AKB48의 싱글을 노래하는 선발 멤버를 팬들의 투표로 결정짓는 1년에 한 번뿐인 이벤트. 2009년 제 1 회 총선거 1위는 마에다 아츠코, 2010년 제 2 회 총선거에서는 오오시마 유코가 1위를 차지하며 염원하던 센터를 획득했다, 2011년 제 3 회 총선거에서는 마에다가 리벤지로 센터에 올라섰다. 제 4 회에서는 지난 회에서는 40위까지만 발표하던 순위를 64위까지 확대하며 사상 최대 규모로 열린다. 현재 센터인 마에다가 3월 25일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사이타마시 츄오구)의 콘서트에서 졸업 선언을 하며 이번 총선의 출장을 사퇴하고, 마에다 대신 새로운 센터에는 실력과 인기 모두 압도적인 존재인 오오시마 유코가 설 것인지, 아니면 다른 멤버가 정점에 설 것인가......라는 관심이 쏠리고 있다.


후지TV에서는 총선거 당일 'AKB48 제 4 회 선발 총선거 생방송 SP(가제)'라는 제목으로 오다이바의 후지TV 사옥에 메인 스튜디오를 두고 방송국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연예계 AKB 팬을 초대 총선의 무대가 되는 무도관에서 중계를 맺는다. '총선 순위 발표 순간과 맴버들의 생생한 표정을 라이브로 전달하는 것'을 기본 컨셉으로 멤버들과 스탭들의 공연장에서의 움직임 등, 무대도 중계 예정. 오후 7시대는 'AKB 총선거를 이렇게 봐라!'를 컨셉으로, AKB48의 역사와 프로듀서 아키모토 야스시의 생각, 총선 출마를 포기한 마에다의 심경과 지난해 순위를 되돌아보며 올해 순위 예상을 축으로 총선 볼거리를 소개. 오후 8시대는 총선 결과 발표 및 생중계를 통한 철저한 실제 선거의 특별 프로를 본뜬듯한 긴장감 넘치는 프로그램 스타일이 된다고 한다.


"어느 순간도 놓칠 수 없는 프로그램 만들기를 목표로 합니다."라고 분발하는 하마노 타카사토 프로듀서는 "(제 4 회 총선거) 이날 멤버들은 각자 한 명의 아이돌로 '심판' 받는 자리에 섰습니다. 그녀들의 긴장감과, 환희와 눈물....... 지금 사회 현상이 된 국민적 아이돌 그룹의 감정 노출의 진심의 표정을 남김없이 보여 드리고 갑니다."라고 말했다. 프로그램은 6월 6일 오후 7시 생방송.






덧글

  • 2012/05/17 16:15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fridia 2012/05/17 17:41 #

    아마도 오오시마가 보나마나 1위를 할 듯 싶네요. 큰 이변이 없는 이상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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