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츠시타 나오, '하야미 씨라고 불릴날' SP 드라마에서 남편의 '옛 여자친구'역에 우치다 유키 <일드/일드OST이야기>




여배우 마츠시타 나오 주연으로 올해 1월부터 방송된 연속 드라마의 스페셜판 '하야미 씨라고 불릴날 스페셜'(早海さんと呼ばれる日スペシャル)(후지TV 계)이 6월 3일 제 8 화 최종회를 맞이하는 '가족의 노래'(일요일 오후 9시)에 이어 10일, 17일 방송된다. 마츠시타가 연기하는 에리코의 남편 쿄이치의 '옛 여자친구'역으로 우치다 유키가 출연하는 등 호화 캐스트가 하야미家에 '사랑의 폭풍'을 일으킨다. 마츠시타는 "이렇게 빨리 '하야미 씨라고 불릴날'을 할 수 있어서 정말 기쁩니다. 마음이 맞는 공동 출연자 여러분과 함께 따뜻한 홈 드라마를 전달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했다.


'하야미 씨라고 불릴날'은, 마츠시타가 연기하는 초보 주부 유리코와, 4형제의 장남인 쿄이치(이노하라 요시히코)와 결혼. 신혼 생활도 잠시, 시어머니 · 요코가 갑자기 실종, 남편과 함께 차남인 켄지(카나메 쥰), 3남 켄지(나카마루 유이치), 막내· 유우(모리나가 유우키), 그리고 시아버지인 케타로(후나코시 에이이치로) 같은 남자 투성이의 가정에 들어가 하야미 가에 빠질 수 없는 '최강의 신부'로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그린 홈 드라마. 일요일 오후 9시 드라마틱 선데이로 방송되었다.

스페셜 판은 3개월 후의 하야미家가 무대. 유리코는 쿄이치와 엇갈리는듯한 기분을 되찾아, 지금까지 이상으로 사이 좋은 부부. 하지만 그러던 어느 날, 쿄이치의 직장에 한때 동기이며, '옛 여자친구'인 미야자와 에이코(우치다)가 갑자기 나타난다. 10년 만의 재회에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하고있던 쿄이치는 유리코에게 에이코의 일을 보고하지 못하고 있었다. 또한 후반에서는 엄청난 비밀이 가족간의 유대를 흔들게 된다......라는 내용. 전후편으로 6월 10, 17일 오후 9시에 방송.





덧글

  • 카에 2012/05/22 20:59 #

    홈드라마는 별로 안 좋아해서 이건 딱1회만 보고 안봤어요. 사실은 마츠시타가 불쌍해서 못봤고, 이놋치도 너무 안쓰럽게 나오니까요.
    근데 이 드라마가 sp까지 나오다니 조금 놀랐습니다. 나중에 보든가 해야지요.

    이놋치는 팬서비스 확실한 남자라서 더 좋아요. 손 잡을 수 있었는데 제가 너무 몸을 사려서ㅎㅎ
  • fridia 2012/05/22 21:11 #

    이거 첫화는 그다지 끌리지않는 작품이었는데 거듭 회를 더할수록 잔잔하니 재미있더라구요. 그래서 최종화까지 달렸더랬죠.
    드라마속 이놋치의 모습을 보면 요즘 여성들에게 가장 사랑받을법한 남편상을 잘 그린것 같더라구요. 아직 1화만 보시고 중단중이시라면 시간되실때 최종화까지 달려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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