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구리 슌, 'IT기업 사장'역으로 3년 만에 게츠쿠 주연. 이시하라 사토미를 상대로 신데렐라 스토리 <일드/일드OST이야기>





배우 오구리 슌이, 7월 스타트의 후지TV '게츠쿠' 드라마 '리치맨, 푸어우먼'(リッチマン、プアウーマン)에서 억만 장자 'IT기업 사장'이라는 역할로 주연을 맡는 것이 21일 밝혀졌다. 오구리가 게츠쿠에 주연을 맡는것은, 2009년 '도쿄 DOGS' 이후 3년 만이다. 여주인공 역을 여배우 이시하라 사토미가 맡아 취업난에 허덕이는 도쿄대학 여대생과의 격차 러브 스토리가 그려진다.


오구리는 "'현대판 프리티 우먼'이라고 하는 것으로, 이시하라 씨와의 연기도 기다려지고, 어떤 형태로 러브 스토리에 전개해 나갈지도, 나 자신도 기다려집니다."라며, 이시하라는 "10대 시절부터 알고 있는 오구리 씨와 러브 스토리를 하는 것에 조금 부끄러움도 느끼고 있습니다만, 함께 연기를 할 수 있는 것이 기쁩니다."라고 각각 공동 출연에 대해 말하고 있다.


오구리가 연기하는 히나타 토오루는 29세의 억만장자. 자택의 작은 방에서 취미처럼 하던 사이트 운영이 어느새 돈을 낳고, 눈치를 채자 이미 부자가 되어 있었다. 성격 파탄에 사람을 싫어해 다가오는 인간은 모두 자신의 돈이 목적이라고 생각해 마지않는 인간. 그런 토오루의 회사 설명회에 참석한 이시하라가 연기하는 사와키 치히로는, 엉뚱한 일로부터 토오루를 위해 일하게 된다. 치히로는 토오루가 지금까지 만난 사람들 중에서 아무도 가지고 있지 않던 순수함을 발견하고 그의 고독을 감지해, 이윽고 이끌리게 된다. 두 사람은 종종 충돌을 반복하면서도 서로를 알아가며 성장해가는 것에....... 현대의 극단적인 사회 격차를 기반으로 여성이라면 누구나 동경하는 신데렐라 스토리를 그린다.


동 드라마의 마츠모토 아츠시 프로듀서는 오구리의 기용에 대해 "인기, 실력은 물론, 30대를 목전에 두고 성인 남성의 성적 매력도 겸비한 오구리 슌을 주역으로, 게츠쿠에서 오랜만에 스트레이트한 러브 스토리를 만들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라고 밝히고있다.

또한 토오루와 강한 유대감으로 연결 되어있는 동업자·아사히나 코스케 역을 아라타가, 코스케의 여동생이자 치히로의 사랑의 라이벌이 되는 요코 역에는 아이부 사키가 출연. 이 두명이 토오루와 치히로의 관계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 7월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방송.





덧글

  • 정공 2012/05/24 16:05 #

    오구리 슌... 이시하라 사토미가 위험합니다.
  • 검은장미 2012/05/24 20:55 #

    오구리슌 결혼했는데 설마요 ㅋ
  • 정공 2012/05/24 21:26 #

    결혼 한 뒤에도 스캔들 났더라구요... 야마다 유는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지만...
    걱정됩니다...
  • fridia 2012/05/24 23:38 #

    사토미도 이젠 스캔들 한두개는 경험해봐야 무럭무럭 클텐데 말이죠. ^^;;;
  • 검은장미 2012/05/24 20:56 #

    아이부 사키 연기는 왠지 보기 싫은데..
  • fridia 2012/05/24 23:38 #

    그래도 귀엽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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