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존 '쿨리쉬 브라' 발표회, 로러 컵 사이즈를 묻​​자 "G컵으로 해둬!" <종합뉴스>




모델이자 탤런트인 로러가 23일, 도내에서 열린 속옷 메이커, 피치존의 신상품 '쿨리쉬 브라'의 발표회에 참석했다.

이 상품은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은 브래지어를 착용하고 싶지 않아!'라고 하는 여성의 불만에 응해 임포트 브래지어와 같은 쿨&섹시 디자인은 그대로, 땀 흡수+접촉 냉감 소재를 사용해. 시원하면서도 쿨한 촉감을 실현한 기능성 속옷이다.


회사의 카탈로그 'PJ'의 여름호(5월 23일 발매)의 커버 모델을 맡은 로러는 "섹시한 느낌은 별로 보인 적은 없었지만, '어른스럽게 보여야 해!'라고 생각하면서 촬영했어!"라고 촬영 당시를 회상했다, 동 제품에 대해 "착용해보니 엄청 시원한 착용감이라, 기분 때문에 여름에는 꼭 착용하고 싶어! 튜브 톱도 있기 때문에 추천이야!"라고 PR했다. "끈없는 원피스에 맞춰도 좋고, 속이 비칠 수있는 옷 안에 입으면 금년 같아질까. 하지만 속옷은 옷 안에 입는 것이 지극히 정상이지 않을까 싶다!"고 제안했다.


발표회 종료 후, 보도진의 취재에 응한 로러는 "귀엽다고 생각하면 바로 사버린다!"라는 속옷 조건이 있다고 밝혀, 컵 사이즈를 묻​​자 "말하는 게 아니야 이런건. 변태구나~ 그럼 대충 G사이즈로 해줘. 우후후"라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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