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노시타 유키나, 임신 7개월에 걸즈 어워드 등장 <종합뉴스>




탤런트 키노시타 유키나가 26일, 국립 요요기 경기장 제 1 체육관(도쿄도 시부야구)에서 개최된 일본 최대 규모의 패션&음악 이벤트 '걸즈 어워드 2012 SPRING/SUMMER'에 등장. 임신 7개월의 키노시타는 편안한 의상으로 런웨이를 걸으며 팬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걸스 어워드'는 후지TV와 실행위원회가 주최하는 행사로 2010년 5월 첫 개최. 5번째가 되는 이번 어워드는, 인기 아이돌 그룹 'AKB48'의 시노다 마리코와 트린들 레이나, 세리나, 아라이 나나오 등 인기 탤런트와 모델들 총원 100명 이상이 패션쇼에 잇달아 등장.


이밖에도, 아이돌 그룹 '모닝구무스메'와 '런던부츠 1호 2호'의 타무라 아츠시의 비주얼계 밴드 'jealkb', 'E-Girls', 그리고 '3代目J Soul Brothers', 카토 미리야  등도 등장. 이벤트 사회는 후지TV의 마츠무라 미오, 야마자키 유우키의 두 아나운서가 맡고, 게스트 MC는 가수 JUNO, 모델 에비하라 유리가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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