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나, 선생님 역으로 연속 드라마 첫 레귤러 <일드/일드OST이야기>




3월말 현재 전원 졸업을 한 아이돌 그룹 'SDN48'의 전 멤버 세리나가 초등학교 교사 역으로 7월기 새 드라마 '고스트 엄마의 수사선~나와 엄마의 이상한 100일~'(니혼TV 계)에 출연하는 것이 29일 밝혀졌다. 연속극에 고정 출연은 처음이라는 세리나는 "계속 연기쪽 일을 하고 싶었기 때문에, 이번 이야기를 받고 정말 기쁘게 생각합니다."고 말했다.


드라마는 사토 토모카즈 씨의 만화 '고스트 마마 수사선'이 원작인 하트풀 판타지 코미디로, 여배우 나카마 유키에가 약 3 년만에 '고쿠센'팀과 태그를 이루어 주연을 맡았다. 남편과 딸, 아들과 행복한 생활을 보내고 있던 경찰관인 초코(나카마)였지만, 어느날 돌연 목숨을 잃어버​​린다. 초코에게는 초등학교 1학년의 겁쟁이 아들인 돈보가 너무 걱정스러워서, 돈보의 눈앞에 모습을 드러낸다. 죽었음에도 자발적인 초코는 돈보와 수많은 사건에 맞서게 된다......라고 하는 스토리. 돈보 역을 아역인 마키노 유유마 군, 초코의 남편 역에 사와무라 카즈키, 딸을 시다 미라이가 연기하며, '쟈니스 Jr.'의 사나다 유마도 출연한다. 드라마는 7월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방송 예정.


세리나는 밝고 곧은 성격으로 아이들로부터 인기도 높은 돈보의 클래스 담임·요시자와 미나미를 연기한다. 세리나는 "아이를 아주 좋아해서 대학 시절에는 연예계에 들어가는 꿈 외에 교직을 갖고 선생님이 될까 고민했던 시기도 있었습니다. 이번 역을 통해 결과적으로 어느정도 꿈도 이루어진 것이므로, 그것도 기쁩니다."라고 코멘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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