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사와 타카오, 영화 '스트로베리 나이트'에서 폭력단 간부 역, 수사 1과장에는 미우라 토모카즈 <영화뉴스>




여배우 다케우치 유코가 형사 역으로 주연을 맡은 드라마 '스트로베리 나이트'(후지TV 계)의 극장판(2013년 공개 예정)에 배우 오오사와 타카오와 미우라 토모카즈가 출연하는 것이 29일 밝혀졌다. 오오사와는 사건의 용의자와 관련이 있는 폭력단 간부 마키타 이사오(牧田勲)를 맡아 입장의 차이를 넘어 타케우치가 연기하는 히메카와 레이코와 서로 끌린다고 하는 설정. 또한 미우라는 히메카와 반을 포함한 수사 1과 과장 와다 토오루를 연기한다.

'스트로베리 나이트'는 혼다 테츠야의 대히트 미스터리 소설이 원작으로, 타케우치가 연기하는 논 케리어면서도 이례적인 스피드로 출세를 이룬 경시청 수사 1과 주임 경부보 히메카와가 사건의 해명에 도전하는 본격 서스펜스. 2010년 11월에 스페셜 드라마, 2012년 1월부터는 연속 드라마로 방송되어 평균 시청률은 15.9%로 좋은 기록을 냈다. 그 최종회에 영화화가 발표되었다.


극장판은 소설 '인비저블 레인'이 원작. 폭력단 구성원의 연쇄 살인 사건을 쫓는 히메카와는 배후에 몇 겹이나 은폐된 복잡하게 얽힌 경찰 조직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 어둠을 폭로하려고 한다......라고 하는 이야기. 드라마에 이어 니시지마 히데토시, 코이데 케이스케, 인기 그룹 '칸쟈니∞'의 마루야마 류헤이 등 경시청 수사 1과 히메카와 반 멤버와 타케다 테츠야, 츠가와 마사히코, 와타나베 잇케이, 나마세 카츠히사 들도 출연한다.

영화화를 위해, 타케우치는 "영화화이기에 가능한 전개와 스케일 감에 기대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번 내용도 꽤 벅찬 스토리이므로, 여러가지 의미로 노력해 가고 싶습니다."라고 말해, 이번이 첫 참가가 되는 오오사와는 "'영화판'이 아니라 '영화' 스트로베리 나이트라고 여러분에게 말할 수 있도록 좋은 배우, 스태프들과 얄심히 작품을 만들고 싶습니다."라며 의욕을 보이고 있다.

또한 수사 1과에서, 그 누구보다도 신뢰할 수있는 이상적인 상사인 한편, 숨겨진 과거의 사건에 깊이 관련되어 있다는 중요한 인물 와다 과장을 맡은 미우라는 "(역의 와다 과장은) 요리로 말하면, 와사비적인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최고급 와사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라고 자세를 말했다. 영화 '스트로베리 나이트'는 2013년 전국 토호 계열로 개봉 예정이다.





덧글

  • 검은장미 2012/05/31 17:12 #

    이것도 왠지 언페어처럼 질질 끌것같은 느낌이..
  • 2012/05/31 17:27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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