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이 나나오, '주로 울고 있습니다'로 드라마 첫 출연 첫 주연! <일드/일드OST이야기>




모델이자 탤런트 아라이 나나오가, 7월 스타트의 후지TV 계 토요 드라마 '주로 울고 있습니다'(主に泣いてます)(11:15~11:55)에서 주연을 맡는 것이 30일 밝혀졌다.

'주로 울고 있습니다'(主に泣いてます)는 만화 잡지 '모닝'에 연재중인 동명 만화가 원작. 사람의 인연이 깊은 훈훈한 변두리를 무대로, 가장 사랑 받고 싶은 사람에게 사랑받지 못하는 눈물의 짝사랑의 사슬을 개그로 가득하게 그린다. 나나오가 연기하는 역은 사회로부터 숨도록 고독하게 사는 궁극의 박복미녀·콘노 아즈미. 그 미모와 너무 아름다운 신체 때문에 만나는 남성 모두가 사랑에 빠져 버리는 역할이다.


나나오는 드라마 첫 출연으로 첫 주연. 동 드라마의 오오키 아야코 프로듀서는 "이 작품의 세계관을 만들어내는 하나의 큰 요점은, 콘노 이즈미로 대표되는 아름다움입니다. 그 아름다움에 부합할 수 있는 인물로 직관적으로 떠오른 것이 나나오 씨였습니다. 버라이어티에서 보여주던 표정과는 다른, 새로운 나나오 씨에게 기대해 주세요."라고 기용 이유를 말했다. 갑자기 발탁되었다는 나나오도 "처음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설마!'라는 생각에 정말 놀랐습니다. '드라마에 참여하는 것도 처음인것 뿐만아니라, 연기 자체가 처음인데, 주연은 도대체 무슨!'이라며 설마 설마하던 사이에 협의가 끝나버렸고 대본 읽기도 시작했어요. 지금은 불안한 마음도 있지만, '열심히 노력해야지!'라며 긴장되는 생각으로 가득합니다."라고 놀라면서, "'연기'라는 자신의 새로운 가능성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았기 때문에, 스탭, 다른 캐스트 여러분과 함께 내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노력을 함께 만들어가고 싶습니다."라고 분발하고 있다.

또한 나나오의 상대역이 되는 미대생·아카마츠 케이스케를 KAT-TUN의 나카마루 유이치가 연기하는 일도 결정. 미대 교수·아오야마 진(카자마 토오루)와 보답받지 못하는 불륜에 빠져드는 이즈미에게 마음을 대는 고지식한 청년 아카마츠가 꾸짖으면서도 이즈미에게 끌려 간다. 나카마루는 "한편, 리얼한 인간 관계가 그려지는 방법도 아주 매력적인 작품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 점은 원작에 지지않게 공동 출연자나 스탭 여러분과 만들어 갈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라고 기합을 넣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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