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의 노래, 최종회 시청률 3.4%, 제 8 화 방송 종료 <일드/일드OST이야기>



오다기리 죠 주연의 연속 드라마 '가족의 노래'(후지TV 계)의 최종회가 3일 방송되어 평균 시청률 3.4%(비디오 리서치 조사 칸토 지구)를 기록했다.

'가족의 노래'는 오다기리가 연기하는 내리막길의 락 뮤지션 하야카와 마사요시가 갑자기 나타난 딸들로 인해 당황, 좌지우지 하면서도 사람으로서 아버지로서 성장해 간다......라고 하는 이야기. 4월 15일에 방송된 첫회 평균 시청률이 6.1%, 동 22일 방송의 제 2 회는 3.6%로 그 후에도 3% 대의 시청률로, 이어 5월 27일 방송된 제 7 화에서 4.1%로 소폭 시청률이 상승했지만, 3회분을 단축하고 8화룰 마지막회로 방송되었다.


최종회는 마사요시(오다기리)가 소속되어 있던 사무소를 그만두고, 사택을 나가기 되었다. 스스로 레코드 회사 등을 상대로 영업을 하지만, 전혀 일이 없다. 한편, 쇼오지(후지 타츠야)는 아들인 마사토(야마나가 소우)를 만나러 가지만, 거절당해 버린다. 그런 쇼오지에게 마사요시는 다시 만나러가는 것이 좋다는 생각에 나중에 혼자서 마사토를 만나러 간다. 그리고 쇼오지에게 집에서 나가라고 말한다......라는 이야기. 기타리스트 싱어송 라이터 니카이도 레이치, 뮤지션 KONTA, 무용가 하나조노 나오미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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