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6 오카다에 대한 보복! 티카오카 소우스케가 스즈키 아미와 충격적인 사랑! <드라마/가요특집>




발매중인 사진 주간지 '플라이 데이'(코단샤)가 배우 타카오카 소우스케(30)와 '아미~ 고' 스즈키 아미(30)와의 '사랑'을 알리고 있다.

5월 하순 이 잡지는 도쿄의 한적한 주택가에서 타카오카의 차에 스즈키가 들어가는 모습을 포착했다. 현재는 DJ로 활동하고 있는 그녀를 롯폰기 클럽에 데려다 준 타카오카는 일이 끝날 때까지 핸드폰을 만지면서 주차장에서 성실하게 계속 기다리며, 잠시후 둘이서 함께 타카오카의 아파트에 돌아갔다. 다음날도 타카오카는 그녀를 클럽에 보내놓고, 조금 떨어진 장소에서 대기. 눈길을 걱정해서인지 DJ가 끝난 스즈키가 택시로 옮겨탄 뒤 잠시후 내려 타카오카의 차량으로 돌아가 다시 두 사람은 타카오카의 아파트로 향했다.
 
이외에도 아파트에서 나온 두 사람이 실내복 스타일로 부부처럼 걷는 모습이나, 아파트 입구에서 스즈키가 타카오카의 허리에 손을 얹고 밀착한 채 방으로 돌아가는 사진 등이 게재되어 있다. 연일 숙박한 모습으로 보아 반동거라 할 정도의 친밀한 사이 같다.


'아미~고'라고 하면, 작년 여름부터 교제하고 있던 12살 연상의 사업가와 파국했던 바로 직후. 동거 상태에서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었다고 했지만, 그가 이혼남에 아이까지 있는 것이 발각되어, 그 사실에 격분한 스즈키가 이혼장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타카오카는 트위터의 한류 비판 소동이 계기가되어 작년 12월에 여배우 미야자키 아오이(26)와 이혼. 적당한 대화가 없이 이혼한 것이 납득이 가지 않는 타카오카는 트위터에서 미야자키와 V6의 오카다 준이치(31)의 불륜을 폭로하는 등, 최근 여기저기 날뛰고 있었다.

놀라운 커플 탄생이라고 하는 인상이지만, 상처를 입은 사람끼리인 두 사람이 지인의 소개를 통해 만나고 서로 끌려 간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었는지도 모른다.

일전에, 타카오카는 수많은 노출이나 연예계 비판을 트윗한 트위터 계정을 삭제했다. 스즈키를 배려해 삭제했다고 알려져 있지만 이런 의견도 있다.


"대기업 전문사인 에이벡스에 소속되어 있는 스즈키를 배려한 측면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애인이 생긴 것으로 미야자키에 대한 분노가 사그라들었을지도....... 전 남편의 폭주에 조마조마 하고 있던 미야자키 아오이는 이번 특종으로 가슴을 쓸어 내리고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에이벡스의 간섭만 들어가지 않으면, 결혼 소식도 들려올 것 같습니다."(예능 관계자)

타카오카는 일련의 소동으로 대기업인 스타 더스트 프로모션에 해고되어 현재는 연예계에서 밀려나 있는 상태. 그러한 상태에서 전 아내에게 분노가 쌓여가고 있었지만, 연인이 생기고 사랑을 하면 기분이 가라앉을지도 모른다.

재미있는 인연으로 전 아내를 취한 오카다 쥰이치가 이전에 TV 프로에서 "스즈키 아미가 타입입니다."고 말하고 있었다는 사실도 있다. 설마 빗대어 한말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한결같이 다하는 타입이라고 하는 타카오카와 다소 제멋대로인 면이 있다는 스즈키는 잘 어울리는 커플인만큼, 이대로 행복했으면 좋을 것이다.





덧글

  • 카에 2012/06/07 16:28 #

    둘이서 예쁜 사랑 하기를;;

    오카다가 대체 언제 스즈키 아미를 타입이라고 했는지 모르겠군요. 그걸 알고 있는 기자가 더 대단...
  • fridia 2012/06/08 01:18 #

    우리가 모르는걸 많이 알고 있는 그들이랍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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