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시마 유코, 패션 매거진 'anan' 표지에서 란제리 차림으로 대담한 'SEXY' 포즈. "지금까지 없는 자신" <연예뉴스>




인기 아이돌 그룹 AKB48의 오오시마 유코가 6일 발매의 패션 잡지 'anan'(매거진 하우스)에서 대담한 속옷 차림을 선보이고 있다. 지면에서는 속옷에 하이힐 차림으로 소파에 누워 허리를 바짝 올리는 등 'SEXY' 포즈에도 도전. "지금까지 본 적이 없는 자신을 찍어주고 있었습니다."라고 어른의 매력을 보이고 있다.  

"골반 교정이 굉장한 효과!"라는 타이틀의 특집에서는, 오오시마도 '골반'을 의식한 속옷을 입고 있다. 사전 협의는 스스로 입고 싶은 속옷을 요청하거나, 촬영 중에도 솔선해서 허리를 강조하는 섹시 포즈를 취하는 등, 신나게 촬영을 소화했다. 아슬아슬한 의상과 포즈로 촬영하기 때문에 촬영 현장은 너버스인 공기에 쌓이기 쉽상이지만, 오오시마 밝은 성격도 있고 스탭들도 생각하지 못했을 정도의 아름다운 사진을 촬영할 수 있었다고 한다.  


지난해 10월부터 주 1회 정체(마사지, 지압)에 다니기 시작했다는 오오시마는 "오랜만에 만난 사람에게 '다리가 일직선이 되었어요!'라고 말해지면 자신감도 붙어 '내 다리도 괜찮을까?'라며. 몸이 변하면 기분까지 달라지네요."라며, 3패턴의 속옷으로 자신감이 붙은 몸을 아낌없이 선보였다. 또한 8월에 졸업하는 에이스 마에다 아츠코와 AKB48에 대해 말하고 있어 AKB48 그룹의 일대 이벤트 '제 4 회 선발 총선거'를 내일 앞두고, 이쪽도 주목받을 것이다.  

그 외에도 이 잡지는 '사랑의 야옹이'를 대특집. 인기 기획 '제 3 회 코냥코 사진 그랑프리'와 드라마 '삼색털 고양이 홈즈의 추리'(니혼TV 계)에서 고양이와 함께 출연중인 아라시·아이바 마사키의 스페셜 인터뷰 등도 게재하고 있다.





덧글

  • 문샤크 2012/06/08 17:08 # 삭제

    풍경이라 하나요? 글보다 소리나서 깜딱 놀랐는데.. 듣기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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