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神7'"완전붕괴!? AKB48 '제 4 회 총선거'는 파란만장한 전개로 <드라마/가요특집>




AKB48의 '제 4 회 AKB48 선발 총선거'가 지난 6월 6일 오오시마 유코가 센터를 차지하며 막을 내렸습니다.
이 기사는 6일, 생방송 3시간 전의 총선 예상 분석 내용으로 압도적으로 오오시마 유코가 1위를 차지할 것이라는 분석을 내놓았습니다. 다만, AKB 관련 고참 라이터인 이누카이 하나의 경우에는 뜻밖의 예상을 내놓았는데 타카하시 미나미를 1위로 예상했다는 점입니다. 이러한 분석을 하게된 원인은 이번 총선거에 불출마를 선언한 마에다 아츠코의 표가 대폭 타카미나쪽으로 흐를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 외에도 특정 종파(창가학회, 관련 포스트 http://jculture.egloos.com/1171739를 참조하세요)의 밀어주기로 인한 것으로 생각할 수 있겠네요.


저도 6일, 유튜브로 지켜보면서 정말 예상했던 것과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흐른 이번 총선 결과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다행히도 제 오시인 코지하루가 아슬아슬하게 '神7'에 들었던 것도 있고 사시코도 엄청난 순위 상승으로 무려 4위를 차지했다는 점이 그나마 위안이더군요. 이번에는 유키링이 당연히 2위를 차지할거라 생각했고 일본의 매스컴에서도 그렇게 예상했지만 설마 마유유가 2위를 차지할꺼라고는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6일 생방에서도 유키링이 3위로 발표되자 AKB 맴버들조차 깜짝 놀란 표정을 보이더군요.

서두가 길었습니다. 이제부터 관련 포스트를 소개합니다.




드디어 직전에 다가왔다. 이번 AKB48 '제 4 회 선발 총선거'. 이미 5일 오후 3시에 투표는 마감되고 있었다. 이 결과, AKB48의 27th 싱글 참가 멤버 64명이 결정된다. 개표 이벤트는 일본 무도관에서 개최되는 이 모습은 후지TV에서 특집으로 방송되며, Web에서도 생중계된다. 해마다 규모가 확대되고 있는 AKB 총선거, 올해는 주간지나 스포츠지가 빠짐없이 사전 예상에 열심히 투자했다. 그 일부를 소개하고, 이번 총선의 볼거리를 소개하고 싶다.


'神7(카미세븐) 탈락자'

사전 예상에서 거의 모든 매체가 "1위는 오오시마 유코"라고 목소리를 모은다. 전부터 AKB 화보를 매주 특집으로 내고 있는 '주간 플레이 보이'(슈에이샤)는 1위 오오시마, 2위 카시와기 유키, 3위 와타나베 마유와 5월 23일 발표된 속보 그대로의 순위 예상이었다. 'FLASH'(코우분샤)는 AKB 고참 라이터 이누카이 하나가 1위에 타카하시 미나미를 두었고, 아이돌 정보 사이트 '스크램블 에그'를 운영하는 오카다 타카시는 와타나베 마유를 1위로 예상, 모두 2위에 오오시마, 3위에 카시와기을 예상했다. 바쿠쇼몬다이(폭소문제)의 다나카 유지, 전 미야자키 현 지사의 히가시고쿠바루 히데오도 톱은 오오시마 유코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확실히 악수회에서도 다른 멤버들과 달리 큰 장사진을 만드는 오오시마·카시와기는 확실히 상위에 올 것이다. 최대의 볼거리인 정상 다툼이 두 사람의 데드 히트가 되는 것은 틀림없다. 하지만 한편으로, 마에다 아츠코의 표가 흐를 것으로 예상하는데다 모 종교 관련의 득표도 생각할 수 있는 타카하시 미나미의 급부상도 있을 수 없는 이야기가 아니다. 속보 발표 단계에서는, 아직 1,000매 이상의 CD를 구입해 투표하는 '후토이 오타'들의 표도 계산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속보 시점에서 이미 붕괴하고 있던 '神7'의 일부가 다시 급부상 가능성도 낮은 것이 아닌가라고 연예 기자는 말한다.


'제 1 회와 제 2 회에서 부동이었던, 오오시마 유코, 마에다 아츠코, 시노다 마리코, 이타노 토모미, 와타나베 마유, 타카하시 미나미, 코지마 하루나라는 7명은 '神7'이라고 불리며 지난해 제 3 회에서도 이타노 토모미가 순위 하락하며 카시와기 유키가 3위로 부상했을뿐 큰 변화는 없었으나 올해는 마에다가 빠져 사시하라 리노와 마츠이 레나가 진입, 코지마 하루나가 11위까지 순위가 하락하고 있어 붕괴가 아닐 수 없다. 지명도가 높기 때문에 사전 기대에 이타노와 코지마가 '神7' 순위로 올라갈 경우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만, 사시코와 마츠이의 인기는 압도적이고, 오히려 그런 기대 자체를 무너트리고 있습니다."


이에 초조해진 모습을 보인 것은 코지마. 트위터에서 "어쩔줄 모르겠습니다 .. 매년 매년 심려를 끼쳐드려 정말 죄송합니다!"라고 팬들에게 투표를 '조르며' 무엇보다, 그녀는 매년 속보에서는 순위가 하락되는 양상을 보였지만 이를 본 팬들이 열심히 독려한 끝에 실전에서는 상위에 미끄러져 들어가는 것이 정평인 패턴이있다.


한편 이미 AKB에서 졸업을 표명하고 총선 출마도 포기한 마에다 아츠코, 후지TV의 특별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출연 예정이다. 무도관 중계를 이은 오다이바의 스튜디오에서 개표 결과를 지켜볼 것이다. 이미 오늘의 '웃어도 좋다고!'(후지TV 계)의 텔레폰 쇼킹 코너에 게스트로 출연, 특별 프로의 매력을 마치고 있지만, 그 표정은 휴식 그 자체. 지난해까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던 불안한 얼굴은 전혀 보이지 않고, 프레셔를 피한 해방감으로 가득 차 있었다.


센터는 4명이다

또 하나의 볼거리는 제 2, 제 3의 센터 싸움이다. 27th 싱글의 타이틀곡에 참여는 16위까지. 다음 각 언더 걸스(17~32위), 넥스트 걸스(33위~48위), 퓨처 걸스(49위~64위)로 각기 음악이 주어져 커플링에 수록된다. 각 유닛 최고 순위가 센터가 되기 때문에 만일 속보 순위를 적용시키면, 언더 걸즈 센터는 선발 단골이면서도 서있는 위치는 뒷줄이어야만 했던 카사이 토모미, 넥스트 걸스는 SKE48의 야가미 쿠미, 퓨처 걸스는 멤버에 들어간 당초에는 운영사에서 푸쉬하려 했지만 격하게 살이 찌며 선발에서 유출되었던 미야자키 미호가 된다. 물론 전술한 바와 같이, 속보 결과는 대량 구매를 반영하지 않고, 17위 이하에서 64위까지는 2,000표 정도의 차이 밖에 없기 때문에 크게 변동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자매 그룹이 선발 단골 세트를 떨쳐내

마지막으로 선발 총선거는 어디까지나 'AKB48의 CD'(제 4 회 투표권 봉입는 '한여름의 Sounds good!')의 구입이라는 투표 조건 때문에 자매 그룹인 SKE48와 NMB48에게 불리할것이라고 말해왔다. 이들도 각각 5월에 신보를 발표하며 팬들은 먼저 그 CD를 주문하기 마련이다. 악수회에 참가할 경우에는 여러장을 구입하는 사람도 드물지 않다. 그렇게 되면 투표권 봉입 CD를 많이 구입하여 대량 투표를 하기에는 어렵다는 이론이다. 한 사람당 한장의 투표권이라면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겠지만 '많이 사고 많이 투표하는 것이 사랑'이라고 멤버도 있다. 하지만 그 불리한 상황을 깨는 것처럼, 속보에서는 SKE 멤버가 대약진. 무려 17명이 64위 이내에 들어간 것이다. 또한 18위에 NMB의 야마모토 사야카, 뒤를 이어 19위에도 NMB의 와타나베 미유키가 랭크 인. 나머지 표제곡의 선발 진입을 하기 때문에 맹렬한 추격을 보이며 타카죠 아키와 미네기시 미나미, 키타하라 리에들을 쫓아 버리는 일도 있을 수있다. 전체의 30%를 차지하며 이들 지점의 기세가 어디까지 성장해갈까에 주목하고 싶다.





덧글

  • 문샤크 2012/06/08 17:07 # 삭제

    로그인해야 되는줄 알고 덧글 안달았었는데 ㅎㅎㅎ

    다녀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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