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 아즈사 인터뷰 2부]현역 와세다생×여배우×'non-no' 모델로 활약중인 미네 아즈사 <연예뉴스>




6월 9일 공개의 영화 '시그널~월요일의 루카~'(シグナル~月曜日のルカ~)로, 연기 경험이 없는 상태에서 주연이라는 중임을 맡은 기대의 신인 여​​배우 미네 ​​아즈사(三根梓, 20). 모델 프레스 인터뷰 후편에서는 배우&모델&현역 여대생이라는 3가지 모습의 그녀의 프라이빗과 아름다움의 비결에 육박했다.


◆2년 전에 상경 "지금 맑게 게인 출발점에"

- 사가 현의 우레시노 출신으로, 중학생 시절부터 후쿠오카의 모델 사무소에 소속해 있던 미네 씨. 부모님은 처음에는 상경에 반대했던 것 같네요.

미네 아즈사 : 꿈은 응원해 주고 있었지만, 내가 고등학생 때 '상경하고 싶다."라고 상담하자 "그것은 절대 안돼!"라고 반대했습니다. "상경하고 싶다면 대학 진학이 조건."이라는 말에, 동아리와 공부에 전념했어요. 대학에 합격하여 상경했고 지금 맑게 게인 출발점에 선 기분입니다.

- 여배우뿐만 아니라 5월부터는 'non-no' 모델로 데뷔. 지면에 등장하는데 어떻습니까?

미네 아즈사 : 'non-no'는 계속 읽어 온 잡지이므로, 동경하던 모델들과 자신이 동료로 참여하는 것이 무척 신기한 기분입니다. 중학생 때부터 모델들과 여배우의 반짝반짝한 세계를 동경해 왔으므로, 솔직히 기쁘 네요.

- 'non-no'에서는 앞으로 어떤 특색을 어필해 나가고 싶습니까?

미네 아즈사 : 독자들에게 '이 옷을 갖고 싶다', '이 사람을 보고 있으면 힘이 나'라고 생각할 수 있도록 선배 모델들과 지면을 북돋워 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개인적으로는 어떤 패션을 선호하나요?

미네 아즈사 : 최근 '보이시 6 : 갸리(girlie;걸리) 4'가 황금 비율이라는 것을 눈치챘습니다! 쇼핑하러 가도, 자연스럽게 그런 기분이 들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모델 일을 시켜달라고 하는 것으로, 자신에게 어떤 옷이 어울리는지 알아두는 편이 좋을까라고 생각해... 상당히 심각하게 생각했습니다. (웃음)

- 상경한지 2년째라고 하는 것입니다만, 도쿄에서는 어떤 곳에서 쇼핑하나요?


미네 아즈사 : 신주쿠와 시부야가 많네요. 쇼핑은 기본적으로 혼자서. 많이 시착하거나 1바퀴 돌고 또 돌기 때문에... 신중파일지도 (웃음). 셔츠를 무척 좋아해서 요즘은 느슨한 실루엣의 T셔츠와 타이트한 셔츠를 샀습니다. 소매 부분이 프릴로 되어 있거나, 투명감이 있는 T셔츠가 마음에 듭니다.



- 'non-no'에서는 아름다운 맨얼굴도 피로되고 있었습니다만, 고운 피부 유지 비결을 가르쳐주세요.

미네 아즈사 : 건성 피부 때문에 보습에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메이크업은 확실하게 떨어뜨려, 목욕을 마친후 곧바로 화장수와 유액을. 대학에서는 기본적으로 맨얼굴에 안경입니다!

- 아름다운 몸매 유지 유지 비결은?

미네 아즈사 : 먹는 것을 아주 좋아해서, 많이 먹은 후 한 정거장을 걷거나... 항상 몸은 움직이게 합니다. 그리고 욕실에 머무는 시간이 너무 길며, 항상 1시간 반 정도 들어가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탈의실의 스피커로 음악을 틀어놓고 노래하거나 마사지를 하고 있습니다.

- 쇼트 헤어가 매우 잘 어울리는군요.

미네 아즈사 : 동아리를 관두고 나서 상경했을 때에는 길었습니다. 상경한 이후 많은 분들로부터 "짧은 쪽이 어울리는 거 아냐?"라는 말을 들어... 그래서 마음껏 자르고, 그때부터 계속 쇼트군요.





◆ 현역 와세다 생! 일과의 양립은 '하면 할 수 있습니다!"

- 와세다 대학 정치경제학부에 재학중인 미네 씨. 학업과 연예 활동의 양립은 힘들지 않나요?

미네 아즈사 : 역시 일로 수업을 쉬지 않으면 안되는 것은 있습니다만, "나중에 친구에게 노트를 빌려 보자."라고, 내 안에서 정리하면서 하고 있습니다. 대학 친구들과 수다 떠는 것도 즐겁고, 힘들다고 생각하지 않아. 하면 할 수 있다! 라고 기합을 넣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옛날부터 계획을 잘 세우는 타입이었습니다. 공부 할 때도, ○시까지는 수학으로, 쉬고, 국어를 해...라는 식으로 결정하고 있었어요.

- 연예계에서 활약하게 되어, 주위의 친구들의 반응은 어떻습니까?

미네 아즈사 : 이 일을 하고 있는 것을 말하지 않았기 때문에, 몹시 놀라고 있고, 응원해주고 있습니다. 지역 친구들도 "와 ~, 대단해!"라고 많은 메일을 보내주고... 따뜻한 기분이 되네요.

- 동경하던 여배우는 있습니까?

미네 아즈사 : 목표로 하고 있는 것은, 선배 다나카 레나 씨. 늠름하고, 그냥 존제감만으로도 아우라를 느낄수 있는 여성이 나도 되고 싶습니다. 보고 있는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연기를 할 수 있도록 더 공부 해야지 라고 생각합니다.

- 일과 프라이빗, 각각의 목표를 ​​가르쳐주세요.

미네 아즈사 : 일에서는 여러 역을 맡으며 폭 넓은 여배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생활에서는... 휴식을 취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웃음). 친구와 시간이 맞으면, 여행도 가고 싶네요. 유럽에 ​​훌쩍 홀로 여행도 갔으면 좋겠어요.



- 꿈을 이루고 싶은 여자 아이에게 성원을 보낸다면?

미네 아즈사 : 목표를 향해 열심히 노력하면 비록 생각한 길에서 다소 벗어났다 하더라도, 반드시 좋은 방향으로 나아간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긍정적인 사고 방식을 갖고 있고, '이것이 안되도 다음에는 좋은 일이 있을거야!'라며 생각을 전환해 왔습니다. 하나의 목표를 세우고,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마지막으로 팬 분들에게 메세지를 부탁합니다!

미네 아즈사 : 아직 시작한 직후인지라 밝혀지지 않은 것도 많이 있지만, 나름대로 힘껏 노력할 생각합니다.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면 기쁘겠네요.

- 감사합니다.

20세 소녀의 해맑은 미소를 보이며 인터뷰에 응해 준 미네 아즈사. 신데렐라 스토리같은 선명하고 강렬한 영화 주연 데뷔를 완수. 2012년은 그녀에게 큰 도약의 해가 될 것임에 틀림없다.



■영화 시그널~월요일의 루카~'(シグナル~月曜日のルカ~)

출연 : 미네 아즈사/니시지마 타카히로(AAA)/시라이시 슌야/오카야마 하지메/미야타 사나에/우메자와 마사요/미도리 유리에/쇼리/코우라 켄고/이노우에 준/우츠이 켄
감독 : 타니구치 마사아키
원작 : 세키구치 히사시 '시그널'(겐토우샤)
주제가 : Kylee
배급 : 쇼 게이트
공개 : 6월 9일부터 신주쿠 피카디리 등 전국 로드쇼

■미네 아즈사(三根梓)
생년월일 : 1991년 12월 21일
출신지 : 사가 현
신장 : 164cm
혈액형 : A형
취미 : 발리볼

<최신 정보>
[영화]
2012년 6월 9일 신쥬쿠 피카데리 전국 로드쇼
주연 '시그널~월요일의 루카~'(스기모토 루카 역)

[CM]
2012년 5월 ~ 다이킨공업
라쿠라쿠 에어컨 '라쿠에아' '여름의 추억' 편
룸 에어컨 '우루루와 사라라' '다이킨의 28℃' 편
2012년 5월 ~일본 켄터키·후라이드 치킨 '신 레드 핫 치킨'
'리프래쉬' 편 '스태미너'편

[잡지]
2012년 7월호 non -no MODEL GRAND PRIX 논노 모델 2012
슈에이샤 'non-no' 전속 모델

[기타]
2012년 6월 9일 발매 퍼스트 사진집 '미네 아즈사'(와니북스)
2012년 4월~ '겐토우샤' 연간 이미지 캐릭터

원문기사 링크
http://mdpr.jp/011186144



영화 '시그널~월요일의 루카~' 공식 트레일러


미네 아즈사 - KFC '레드핫 치킨 리프레쉬' CM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245511
3865
15099986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