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세대에 지지 말아라! 신인 여배우들의 숨은 '거유상'을 재평가! <드라마/가요특집>




1985년~1987년은 여배우의 좋은 해다. 그 시대에 태어난 여자 아이가 현재 일본 연예계를 이끌고 있는 여배우가 되고 있으며, 일부에서는 '황금 세대'라고도 한다. 1985년생(26~27세)에는, 아야세 하루카, 미야자키 아오이, 우에토 아야 등 CM에서 인기있는 인기인부터 아오이 유우, 미츠시마 히카리처럼 실력파로 연기의 평가도 높은 타입, 칸지야 시호리와 아이부 사키 같은 친화적 여배우까지 다양하다. 더 연상으로 보이지만, 마츠시타 나오도 이 세대다. 1986년생(25~26세)에는 예능계를 시끄럽게 만들고 있는 여배우 사와지리 에리카, 현장을 혼란에 빠뜨리는 유형의 우에노 쥬리, 성적 매력이 풍부한 이시하라 사토미와 키타가와 케이코가 있다. 그 아래로는 1987년생(24~25세)의 이노우에 마오, 나가사와 마사미들이 일원이 된다.

이 층의 두께 때문인지, 아래 세대는 좀처럼 성장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골든 타임 드라마 주연이나 대작 영화의 히로인을 선택할 때 역시 이들 세대에 시선이 쏠려 버린다. 하지만 기대의 젊은 여배우는 매년 많은 수로 배출되고 있다. 신선한 그녀들에게는 AKB48 총선거의 시노다 마리코의 명언처럼 '부디 나에게 부딪쳐 와!'라며 말하고 싶지만 역시 황금 세대의 벽은 높다. 그래서 이번에는 그녀들의 등을 밀기 위해 젊은 여배우들의 "숨은 거유상'을 소개하며. 성숙한 그녀들의 육체의 이면을 파헤쳐보자!



[타니무라 미츠키]
1990년 6월 18일 태생의 21세. 이미 그녀의 폭유는 숨겨지지 않지만, 신인 여배우의 거유를 특집으로 다루고 있는 이때 타니무라 미츠키의 이름을 빠트리지 않을 수 없다. 2002년 불과 12세의 나이에 여배우로 데뷔한 그녀는 신흥 종교를 테마로 한 2005년 영화 '카나리아'에서 대담한 연기가 각광을 받으며, 이후 일본 영화에는 빠뜨릴 수없는 여배우 중 한 사람으로 꾸준히 성장해왔다. 포스트 미야자키 아오이로 주목받는 그녀였지만, 그 가슴은 미야자키를 훨씬 능가하는 초대형 급으로 여물었다. '카나리아'에서는 소녀다운 납작함 그 자체였지만, 지금은 B87cm, W56cm, H80cm의 그라돌 뺨치는 바디이다. 2008년 데뷔 사진집 '하나 미즈키'(슈에이샤)에서 해금된 수영복 모습에 아역 시절의 그녀를 아는 팬들은 깜짝 놀랐었다. 일파만파로 올해는 드라마 '속임 대행 여배우 마키'(니혼TV 계)에서 풍만한 골짜기와 유리 너머 샤워 누드를 과시하며, 최신 사진집 'FAKE'(와니북스)에서는 여성의 페로몬이 전개! 지금 가장 뜨거운 거유계 젊은 배우이다.



[나카 리이사]
1989년 10월 18일 태생의 22세. 이쪽도 결코 숨길만한 내용은 아니지만, 역시 빼놓을 수없는 거유계 여배우이다. 쓰리 사이즈는 B87cm, W58cm, H88cm로 가득차 넘칠것 같다. 2008년 만화 원작의 드라마 '81 다이버'에서 가슴골을 강조한 메이드 복을 입은 히로인을 열연하며 브레이크. 2010년에는 영화 '제브라맨-제브라 시티의 역습-'에서 에로가 가득한 노예 의상을 맵시입게 입어, 악의 여왕·zebra퀸에 몰입했다. 어깨와 팔뚝의 살집도 좋고, 쇼와 시절의 마마 유형의 거유 미녀이다. 아직 22살의 나이로 젋지만, 그런 믿음직함에 이혼남인 아사노 타다노부(38)도 헤롱헤롱한 것일까? 이 나이차 커플은 공공 장소에서 당당히 손을 잡고, 포옹, 키스 등을 주저하지 않는다. 침대에서도 꽤 대담한 모습을 보이고 있을 것 같다.


나카 리이사 주연 - 일드 '81다이버'


영화 제브라맨2 '제브라퀸'



[타케이 에미]
1993년 12월 25일 출생, 18세. 고등학교를 졸업한지 얼마 안된 타케이 에미이지만 지금은 일본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매일 TV속에서 종횡무진하고 있다. 이번에 채택한 가운데, 가장 주목받는 젊은 여배우가 아닐까. 황금 세대의 E컵 여배우 우에토 아야도 보유한 오스카 프로모션이 사운을 걸고 맹공 푸시를 하고 있는 나고야의 미소녀이다. 발표된 공식 쓰리 사이즈는 B76cm, W58cm, H82cm로 어떻게 봐도 빈유이지만, 이것은 데뷔 당시의 것. 우에토도 데뷔 초기에는 납작한 유아 체형이었지만 지금은 어깨가 경직될 정도의 그런 거유이다. 타케이의 가슴도 꾸준히 성장을 계속하고 있으며, 16일부터 공개 예정의 영화 '사랑과 정성'(愛と誠)에서는 안나미러스 풍의 미니 스커트 의상을 몸에 걸친 것이지만, 당연히 가슴이 강조된다. 그러자 의외로, 빈유라고 생각했던 가슴이 확실한 부푼것이 아닌가. 아직 10대인 점을 감안하면, 앞으로 더 성장할 것을 예상하자면, 우에토 아야를 능가하는 F컵도 꿈이 아니다.


타케이 에미 주연영화 - 영화 '사랑과 정성'(愛と誠) 트레일러



[오오마사 아야]
1991년 2월 4일 출생, 21세. 타니무라 미츠키와 친구라는 오오마사 아야도 잊어서는 안될 존재이다. 여성을 위한 패션잡지 모델 출신이기 때문에 처음에는 바짝 마른 모델 체형으로 가슴도 빈유였지만 20세를 넘기며 훨씬 성숙한 느낌이 있는 그녀. 지금도 손발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가늘지만, 가슴만은 무려 D컵으로 성장했다는 바로 '숨은 거유'이다. 쓰리 사이즈는 비공개이지만, 패션잡지 스타일리스트의 말을 빌리자면 "사실 B82cm, W60cm, H86cm입니다."라는 비밀 정보가 누설된 것도 있으며. 최신 쓰리 사이즈는 26일 발매 예정 포토북 '아야 사전'(絢事典, SDP 출판)에 공표한다고 한다. 본 사진집에서는 란제리 의상도 처음 공개하고 있어, 예쁜 외모만으로 연기할 수없는 '모델계 여배우'로부터, 성인 여배우로의 탈피를 도모하는 심정이 오싹오싹 전해져 온다.


오오마사 아야 CM - LASH RICH



[타베 미카코]
1989년 1월 25일 출생, 23세. 마지막으로 '브사 카와이이'[밉살스러운 얼굴을 뜻하는 브사이크와 귀엽다라는 뜻의 카와이이가 합쳐진 합성어)의 대명사 · 타베 양이다. 그녀야말로 '숨겨진 거유'라고 부르기에 가장 어울리는 것이 아닐까. 언뜻 보면 빈유이며, 몸의 라인을 알 수 있는 침투계 의상은 입지 않는다. 바로 '모리걸'을 가장한 아오이 유우, 미야자키 아오이의 계보이다. 고스로리 복장으로 온몸을 감싼 '데카완코'(니혼TV 계)의 인상도 강하다. 하지만, 쿠로키 메이사와 팀을 이룬 '지우 경시청 특수범 수사계'(TV아사히 계)에서는 특별하게도 그녀의 몸매를 감상할 수 있다. 이쪽도 경찰관의 역할이지만, 극히 보통의 수수한 슈트. 흉악범에게 포획된 그녀는 재킷도 셔츠도 벗겨진채 얇은 슬립 차림의 모습으로 줄에 묶여 있다. 이 때, 타베짱의 가슴이 발하는 존재감은 굉장하다. "항상 숨겨져 있었지만, 우리, 건강합니다!"라고 말하듯이 무게감 있는 그녀의 가슴. 연기파 그녀인만큼 앞으로 나이를 거듭하면서, 베드신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이 '미카코'를 세상에 드러낼 날도 멀지 않았다.
 


그 외에도, 타키모토 미오리와 하시모토 아이, 고리키 아야메 등 젊은 인기인은 많다. 불과 15초 남짓한 CM에서 보이는 상쾌한 미모가 화제가 되고 있는 노넨 레나와 혼다 미유 같은 CM걸들도 앞으로 본격적으로 여배우에 참가하는 것이다. 어쨌든 이들은 아직 젊다. 가슴이 작아도, 황금 세대를 따라잡을 기세로 매진해 가길 바란다.






덧글

  • 2012/06/16 23:26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fridia 2012/06/17 13:17 #

    나카 리이사를 무시해서는 안됩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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