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BASARA, 첫 실사 드라마화가 결정 하야시 켄토, 타케다 코헤이, GACKT 출연 <일드/일드OST이야기>




개성적인 전국 무장들이 전투를 펼치는 인기 액션 게임 '전국 BASARA'가 처음으로 실사 드라마화한 것이 이번에 밝혀졌다. 심야 드라마 '전국 BASARA - MOONLIGHT PARTY-'라는 제목으로 다테 마사무네 역의 하야시 켄토와 사나다 유키무라 역의 타케다 코헤이의 더블 주연으로, 오다 노부나가 역에 GACKT가 출연한다. 7월 12일부터 마이니치 방송(MBS) 방송.


드라마는 실제 역사에 얽매이지 않는 개성적인 설정이 되어있는 것이 특징. 진군하는 카이의 호랑이(甲斐の虎)·다케다 신겐(이와나가 히로아키), 옆에는 카이의 젊은 호랑이·사나다 유키무라(타케다 코헤이), 시중드는 사나다 닌자 부장·사루토비 사스케(이자와 유우키). 확실히 천하에 이름을 타케다 군은 돌진한다. 나가시노에 접어든 그 때, 오슈 필두·다테 마사무네(하야시 켄토)가 이끄는 군대가 다가왔다......라고 하는 스토리가 전개된다. 마사무네가 등을 맡길 유일한 심복·가타쿠라 고쥬로를 토쿠야마 히데노리가 연기한다.


감독은 TV 드라마의 CG를 많이 다룬 마츠다 케이타와 영화 '울트라맨 제로 THE MOVIE 초결전! 베리알 은하 제국'(2010년)이나 실사 영화 '테니스의 왕자'(2006년) 등을 다룬 아베 유이치로, 액션 감독은 오하라 츠요시가 담당. 각본은 '모야시몬'이나 극장판 '오오쿠'(2010년) 등, 애니메이션에서 실사 영화까지 폭넓게 활약하고 있는 타카하시 나츠코와 애니메이션 작가 야마구치 료타가 담당한다.

드라마 '전국 BASARA - MOONLIGHT PARTY-'는, 7월 12일부터 MBS에서 매주 목요일 심야 1시 25분부터 방송. BS-TBS에서 9월부터 방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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