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리의 왕녀님', 최종회 시청률 10.1% 기록. 아마미 유키 주연 드라마 <일드/일드OST이야기>




여배우 아마미 유키 주연으로 내리막길의 코러스 그룹의 분투를 그린 연속 드라마 '개구리의 왕녀님'(후지TV 계,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의 최종회가 21일 방송되어 평균 시청률은 10.1%(비디오 리서치 조사 칸토 지구)를 기록했다.

드라마는 브로 웨이를 목표로 했지만 좌절한 아마미가 연기하는 뮤지컬 스타 쿠라사카 미오가 재정난에 허덕이는 마을의 어머니 코러스 그룹 '샹송즈'를 바로 세워 나가는 코메디. 이시다 유리코와 'AKB48'의 오오시마 유코 외에도, 타마야마 테츠지, 카타세 나나, 고이즈미 코타로 등이 출연했다.

최종회는 샹송즈의 활동 거점인 음악당의 존망을 건 콘서트 연습과 준비가 시작되는 곳에 카나에(쿠노 아키코)는 심장 질환이 판명되어 수술을 받게된다. 그런 상황에, 뉴욕에서 미오의 에이전트를 맡고 있던 피트 사토(쿠라카리 마사오)가 나타나 미오에게 신작 뮤지컬의 주연 제의가 있다고 말한다. 미오는 카메라 테스트를 받지만, 샹송즈의 향후와 카나에 선생님을 생각하며, 그 제의를 받으려고 하지 않았다......라는 이야기였다.






덧글

  • 아르누보 2012/06/23 18:02 #

    이 드라마 보다가 말았는데

    그래두 시청율 갠찬내요 주인공 인지도 덕을 많이 본 것 같아요
  • fridia 2012/06/24 00:51 #

    아마미 유키라는 이름 하나만으로도 어느정도 시청률 보장은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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