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타노 토모미를 흉내내면서 젊게 꾸미기!? 아픈 이야기 연발의 하마사키 아유미, 드디어 '오와콘'인가 <드라마/가요특집>




2011년 1월에 오스트리아 배우 마누엘 슈워츠와 결혼했지만, 올 1월, 불과 1년 만에 스피드 이혼을 한 가수 하마사키 아유미. 실제로 두 사람이 살았던 기간은 2개월 미만이었던 것이 발각되어, 전 남편의 "우리들의 결혼은 솔직히 분위기였다고 생각한다."는 발언이 보도되는 등 그 실체가 없는 부부 관계가 드러났다.

이혼 후에도 3월에 발매한 앨범 'Party Queen'(avex trax)의 재킷은 "엉덩이를 내민채 네발로 걷는 모습", "포토샵으로 수정을 하도 해서 왼팔이 없을 정도"라는 여론과 함께, 히로오의 길거리에 게재된 이 앨범의 광고는 주민들의 원성이 쇄도하는 처지에, 5월에는 아레나 투어 도중임에도 불구하고 컨디션 불량으로 다운해 버리는 등의, 마이너스면의 화제만이 눈에 띄게 되어 왔다.


6월 13일에는 트위터에서 "이번에 장발로 해봤어."라며 원하는 블론드의 롱 헤어에 화장한 모습을 공개. 웨이브가 걸린 헤어 익스텐션을 듬뿍 넣은 오리 입을 의식한 듯한 표정으로 찍혀있다. 여기에 "이타노 토모미잖아", "AKB 같은 얼굴의 사람이 또 있네?" 등의 태클 댓글이 많이 달려 있었다. 또한 며칠 전 10일 오전에는 "아침 맥. 해피 세트 목적"이라고 트윗, 맥도널드의 해피 세트의 간판 옆에서 포즈를 취하는 사진도 공개. 키티를 좋아한다고 알려진 하마사키인만큼, 헬로키티 상품을 받을 수있는 캠페인을 노리고 내점한 것 같지만, 이것도 "이제 와서 서민파를 어필해?(웃음)"라며 그 어울리지 않는 행동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많다.

파악하기에 따라서는, SNS라는 매체를 적극적으로 사용하여 팬들과 긴밀하게 커뮤니케이션을 도모하고 있다고도 할 수 있지만, "아픈 화제 만들기가 습성이 되어 버렸다"라는 일 모두에 비판과 질린듯한 반응이 되돌아 오는 것이 현실이다.

"결혼할 때는 '화제 만들기겠지', 이혼했을 때도 '역시나'라는 느낌으로, 한 시대를 쌓아올린 스타로서는, 세상은 차가운 반응이였습니다. 익스텐션을 달은 변신한 모습이 '이타노인 것같다'라고 말해져 버리는 것이 모든 것을 대변하고 있으며, 이전에는 '●●가 하마사키을 따라하고 있어!"라고 이야기되고 있었던 당시의 상황과 반대로 포착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완전히 반전되어 버렸으니까요. 포지션으로서도, 패션 리더로서의 지위는 캬리 파뮤파뮤와 같은 독자 모델 출신 애들로 대체되고 있으며 카리스마는 우타다 히카루, 젊음과 기세는 AKB48에 밀려난 것은 명백합니다. 원래, 하마사키가 절정기를 맞이하고 있던 것은 1990년대 후반부터 00년대 초반으로 지금의 10대들에게는 더이상 팔리기 힘든 것 같은 느낌일 것입니다."(예능 라이터)


수많은 히트곡을 날리며 CM에서도 매일 같이 눈에 띄었던 '여왕·아유'도 이미 오와콘(인기가 시들어버린)이란 말인가. 더군다나, 하마사키보다 1살 연상임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가희로서 군림하는 아무로 나미에와 같은 존재도 존재하지만.......

"함께 '여고생의 카리스마'로 불린 경험을 가지며 시대의 아이콘이 되면서, 내리막길감을 부정할 수없는 하마사키와 여전히 동경의 대상으로 선망의 시선이 향해 있는 아무로. 단순히 비교할 수 없지만, 아티스트로서의 지력이라고 할까요? 아무로의 경우에는 정말로 전하고 싶은 것이 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라이브에서는 MC없이 계속 노래하고 출산을 거쳐도 여전히 격렬한 댄스를 해내는 모습은 금욕과 프로 의식이 보입니다. 지금 하마사키가 그것을 느끼는 것은 어려운 것이고, 앞으로 만들어가기에는 이미 늦었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되면 남자의 이야기로 기사 회생을 노리는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뿌리 깊은, TOKIO의 나가세 토모야와의 재결합 설. 최근에는 또 갑자기 접근하고 있다고도 알려져 있으며, 만약 재결합으로 되돌릴 기회가 있다면 미디어를 흔들어 CD도 팔수 있으니까요."(예능 라이터)

둘 다 내리막길을 걷고 있는 두 사람이지만 둘의 결혼 이야기는, 화제성 발군임에는 틀림없을 것이다. 다만, 그 전에 하마사키는 자신의 힘으로 다시 빛을 되찾길 원하는 것이지만...



하마사키 아유미 13th ALBUM 'Party Queen' TV-SPOT



하마사키 아유미 13th ALBUM 'Party Queen' 수록곡 Shake It



밸리 실시간 인기글에 턱걸이했어요. 뿌잉뿌잉~





덧글

  • 2012/06/26 19:07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fridia 2012/06/27 00:24 #

    감사합니다.^^;;;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102891
5922
15178939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