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시하라 리노 '유비마츠리', 아이돌 86명이 집결! '아야야'도 깜짝 등장? <연예뉴스>




AKB48로부터 HKT48로 이적한 사시하라 리노가 프로듀스하는 아이돌 이벤트 '제 1 회 유비마츠리~아이돌 임시 총회~'가 25일 도쿄 기타노마루의 일본 무도관에서 행해져 사시하라 외에도 이동복도주행대7, 모모이로 클로버 Z, 노기자카46, 아이돌링! 사립 에비스 중학교, 파스포☆, 도쿄여자류, SUPER☆GiRLS, Buono! 등 전체 10조, 총 86명이 등장했다.


이벤트 전에 보도진의 취재에 응한 사시하라는 "내 자신의 일로 불편을 끼쳐 드려 죄송합니다."라고 주간지에서 보도된 연애 스캔들에 대해 다시 한번 사과하며, "이번 행사도 어떻게 될지 불안했습니다만, 여러분 덕분에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이렇게되면, 모두 잊고 즐기고 싶습니다!"라고 적극적인 자세도 보였다. AKB48에서 후쿠오카·하카타를 거점으로 활동하는 자매 그룹 HKT48로의 이적이 정해졌지만, 이것에 대해서는 "간다면 HKT을 유명하게 하고 싶습니다. 천천히 천천히 No.1 그룹으로 나갈 수 있다면 팬 분들과 맴버들에게 인정받을 시간이 다소 걸릴지도 모르겠지만, 노력해가고 싶습니다."라고 분발했다.


이날 회장에 8,000명의 팬이 집결. 이벤트는 18시 3분 45초에 개막되어 '손가락 축제 성공을 기원 건배!'라고 미리 관객 전원에게 배부된 종이컵을 사용한 건배로부터 시작됐다. 록 스타에 몰입한 메이크업&의상 차림으로 등장한 첫 타자는 사립 에비스 중학교의 퍼포먼스에 이어, 노기자카46과 파스포☆, 이동복도주행대7, 모모이로 클로버 Z, 도쿄여자류, SUPER☆GiRLS, Buono!, 아이돌링! 순으로 차례차례로 퍼포먼스를 전개. 트리를 맡은 사시하라는 '初恋ヒルズ', 'それでも好きだよ'와 신곡 '意気地なしマスカレード' 등 총 3곡을 선보였다.


앙코르는 사시하라가 마츠우라 아야의 'yeah! めっちゃホリデイ'를 열창하던 중 마츠우라의 모창으로 친숙한 하루나 아이가 깜짝 등장. 사시하라는 "오늘은 마츠우라 씨의 생일입니다. 뭔가 실수로 등장하는 줄 알았지만, 오신 분은 아야야가 아니라 오오니시 켄지(하루나 아이의 본명)! 서프라이즈가 아니니까!"라고 웃음을 지었다. 그래도 하루나가 "우리 딱 맞지 않았어?"라고 호소하자 사시하라는 "분하지만 (웃음) 딱 맞아 떨어졌지요!"라고 만면의 미소로 화답했다.


또한 앵콜 2곡은 AKB48의 '헤비 로테이션'을 각 그룹의 멤버 16명을 중심으로 전원이 열창. 레코드사나 소속사의 울타리를 넘은 콜라보레이션에 분위기는 최고조를 맞았다. 마지막으로 사시하라는 땀투성이가 되면서 "여러분 덕분에 최고의 이벤트가 되었습니다! 제 2 회가 있으면 또 참가해 주세요~"라고 회장에 호소, 출연자와 관객이 하나가 되어 이벤트를 매듭지었다.



제 1 회 '유비마츠리' 관련 방송영상


제 1 회 '유비마츠리' 출전 모모이로클로버 영상






덧글

  • OuraMask 2012/06/27 22:00 #

    음...하루나 아이의 멧챠홀리데이라(..) 혼자 라이브를 안해서 다행이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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