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아 'GTO', JR 동일본의 45개 역에 오니즈카 메시지 간판 <일드/일드OST이야기>




'EXILE'의 AKIRA 주연으로 3일부터 방송을 시작하는 연속 드라마 'GTO'(간사이 테레비·후지TV 계)의 메시지와 함께 간판이 1일부터 JR 동일본의 45개 역에 등장했다. 주인공 오니즈카 에이키치(만화 '반항하지마' 한국판 이름 영길)을 비롯한 등장 인물의 드라마와 연결된 메시지가 실린 '진검편', '상쾌편', '누락편', 'W와일드편', '교사편' 등 총 12개 버전이, 시부야, 신주쿠, 이케부쿠로, 가와사키, 오오미야, 지바 등 JR 동일본의 45개 역 68개소의 홈에 배치되고 있다.


AKIRA가 연기하는 색다른 교사 오니즈카는 "이지메, 날려버려!", "동료를 믿어줄 수 없는 녀석, 날려버려!", "꿈을 포기하는 녀석, 날려버려!" "감사 하지 못하는 녀석, 날려버려!" 등 메시지를 발신. 타키모토 미오리가 연기하는 동료교사 후유츠키 아즈사는 "노력하는 사람을 바보 취급하는 것, 날려버려!", 타야마 료세이가 연기하는 오니즈카를 적대시하는 교감 우치야마다 히로시는 "지각하는 녀석 날려버려!", 쿠로키 히토미가 연기하는 이사장 겸 교장역의 사쿠라이 료코는 '외모로 판단하는 것, 날려버려!"라는 등 역할에 맞게 메시지가 걸려있다. 하지만 개그맨 스기짱이 연기하는 체육 교사 후쿠로다 하지메만 "와일드, 날려버려!"라며 스기짱의 개그를 사용하는 결말도 붙어있다.


AKIRA는 "봐 주신 분들의 눈에 들어어고, 말이 마음에 남을 수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라고 기대를 걸며, "나의 오니즈카 버전 이외에도 드라마에 출연해 주시는 캐스트 분들의 버전도 많이 있고, 각각의 메시지가 있기 때문에 하나의 간판을 찾으면 또 다른 패턴을 찾아 주시는 것도 즐거움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스기짱만은 모두 "와일드, 날려버려!"로 전부 자신의 프로모션이군요(웃음). 꼭 역의 홈에서 GTO의 메시지를 발견해 주세요!"라고 어필하고 있다. 간판은 폭 3m, 높이 1m의 대형 사이즈로 15일까지 배치될 예정이다.

'GTO'는 전 전설의 폭주족 헤드로 교사, 오니즈카 에이키치의 활약을 그린 후지사와 토오루의 만화가 원작. 1998년 소리마치 타카시가 주연을, 마츠시마 나나코가 여주인공으로 드라마화되어 크게 히트했다. 이번 드라마에서는 주인공 오니즈카 역으로 AKIRA가 연속 드라마 첫 주연을 완수해, 전작에서 마츠시마가 연기한 히로인 후유츠키를 타키모토가 연기하는 것 외에 타야마, 쿠로키, 스기짱, 시로타 유우 , 야마모토 유스케, 카와구치 하루나, 쟈니즈 Jr.의 타카다 쇼, 모리모토 신타로 등도 출연한다. 3일 첫 방송,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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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2012/07/03 17:20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fridia 2012/07/03 19:32 #

    원래 제작 초입에는 아카니시 진이 주연으로 확정되었다가 쿠로키 메이사와의 결혼으로 인해 주연에서 짤렸답니다. ㅎㅎㅎ
  • 물방울 2012/07/04 00:54 #

    타키모토 미오리양의 새 드라마! 정말 행복합니다~ ㅎㅎㅎ
  • fridia 2012/07/04 14:55 #

    게다가 마츠시마 나나코가 맡았던 바로 그 역을 맡는다는거 아니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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