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스트로베리 나이트' 타케우치 유코, 나고야 시내에서 흠뻑 젖은 씬으로 크랭크업 <영화뉴스>




여배우 타케우치 유코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 '스트로베리 나이트'(후지TV)의 극장판이 이번에 크랭크업을 맞이했다. 촬영의 라스트는 엑스트라 150명, 차량 50대를 동원, 나고야 시가지를 전면 봉쇄해 행해진 대규모 클라이막스 씬. 탱크 차량 5대를 50톤의 물을 사용하여 폭우 속에서 힘든 장면을 촬영한 타케우치는, 스탭에게 환호를 들으며 흠뻑 젖은 상태에서 "드디어 끝났다 ~!"라고 흥분이 가라앉지 못한 모습으로 외쳤다.

촬영을 되돌아보며, 타케우치는 "히메카와 반을 비롯해, '스트로베리 나이트' 전 레귤러 캐스트가 다시 집결하는 것으로, 현장의 분위기가 결정되는 속도가 빠르고 활기에 넘쳐 있었습니다."며, "나는 매우 둘도 없는 동료인 히메카와 반이나 훌륭한 출연자 분들과 또 같은 시간을 보낼수 있다는 것은 무언가의 포상과도 같았고, 매일이 정말 즐거웠습니다."라고 코멘트.

또한, 본작에서는 '비'가 키워드라는 것으로 "촬영에서는 거의 매일 비를 내리게 했습니다. 해가 뜨면 모두 얼굴이 흐려지는 현장은 지금까지 없었던 것 같아요. 그런 가운데 단 한 씬만, 맑은 하늘 장면이 있습니다. 큰 의미를 갖는 장면이 되어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포인트로 인식해 주시면 기쁠것 같습니다."라고 말했다.


'스트로베리 나이트'는 혼다 테츠야의 대히트 미스터리 소설이 원작으로, 타케우치가 연기하는 논 캐리어면서도 이례적인 스피드로 출세를 이룬 경시청 수사 1과 주임 경부보 히메카와가 사건의 해명에 도전하는 본격 서스펜스. 2010년 11월에 스페셜 드라마, 2012년 1월부터는 연속 드라마로 방송되어 평균 시청률 15.9%의 좋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그 최종회에 영화화가 발표되었다.

극장판은 소설 '인비저블 레인'이 원작. 폭력단 구성원의 연쇄 살인사건을 쫓는 히메카와는 뒤에 몇 겹이나 은폐되있는 복잡하게 얽힌 경찰 조직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 어둠을 폭로하려고 한다......라고 하는 이야기. 드라마에 이어 니시지마 히데토시, 코이데 케이스케, '칸쟈니∞'의 마루야마 류헤이 등 경시청 수사 1과 히메카와 반 멤버와 타케다 테츠야와 새로운 폭력단 간부 마키타을 오오사와 타카오, 절대적인 신뢰를 모으는 수사 1과 과장 와다를 미우라 토모카즈가 연기한다. 그 외, 소메야 쇼타, 카네코 켄, 카네코 노부아키, 이시바시 렌지 등도 출연.

극장판에서의 첫 등장하는, 히메카와가 끌려가는 중요한 역의·마키타를 연기하는 오오사와에 대해, 타케우치는 "오오사와 타카오 씨는 평소에는 친절하게 상담에 주시는 멋있고 자상한 오빠 같은 부분이 있고 나에게는 개인적으로 왕자님같은 존재이기도 합니다."라고 말하며, 한편 크랭크업을 타케우치와 함께 맞이한 오오사와는 "히메카와는 아주 멋진 여러가지를 안고 있습니다. 남성 사회에서 다양한 것들을 희생하거나 마음을 굳게 잠그며 살아 나가야 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런 히메카와를 타케우치 유코 씨는 현장에 들어가면 항상 몸에 걸치고 있기 때문에 저 스스로도 안심하고 연기를 할 수 있었습니다."라고 서로 극찬했다.

극장판 '스트로베리 나이트'는 2013년 전국 토호 계열에서 공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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