끈 떨어진 '미아'의 아카니시 진, 이미 쿠로키 메이사와의 이혼의 위기 <드라마/가요특집>




2월 '속도위반 결혼'을 발표해 세상을 시끄럽게 한, 쟈니즈 사무소 소속의 탤런트 아카니시 진과 여배우 쿠로키 메이사. 그러나 사무실에 사후 보고라고 하는 육체적 노동을 사용했기 때문에, 아카니시는 일본 투어 콘서트 중단뿐만 아니라 주연을 맡을 예정이었던 새 드라마 'GTO'(후지TV 계)의 하차가 결정되 팬클럽도 소멸되는 등 그야말로 개점 휴업 상태다. 일부는 위약금이나 벌금 등 총 5억엔 이상의 빚을 지고 있다고도 알려져 있다.

한편, 현재 임신중인​​ 쿠로키는 5월이 되어 내년 NHK 대하 드라마 '야에의 벚꽃'에 출연하는 것이 결정. 출산 예정일은 10월로, 촬영에 임하는 것이 내년 2월부터라고하니 상당한 속도의 복귀라는 것이다. 본래라면 여기서 힘을 합쳐 나가야하는 부부이지만, 28일 발매의 '주간 실화'(니혼져널출판)는 이미 이혼설이 부상한 것으로 알려져 버렸다.

그 기사에 따르면 두명은 러브 러브는 커녕 사실 함께 살고 있지 않다고 한다. 쿠로키는 친가가 있는 오키나와도 미나토구의 아파트를 왕복하고 있지만, 아카니시는 친구의 집에서 숙박하며 도보로 자택에 묵은적이 없다는 것이다. 어쨌든, 아카니시는 아침부터 밤까지 술로 나날을 보내고 있으며, 일과였던 근육 트레이닝도 그만두어 버렸기 때문에, 배가 나왔을 정도. 또한 KAT-TUN 시절의 모습은 이미 없다고 한다.

새댁인 쿠로키는 아카니시가 짊어진 막대한 빚을 갚으려고 필사적으로 아직 임신임에도 불구하고 출산 예정일로부터 불과 4개월 만에 드라마 출연을 결정한 것도, 주위의 반대를 뿌리치고 한 것. 그러나 그것이 아카니시에게 있어서는 반대로 프레셔가 된 것 같다. 아내가 먹여살리고 있다는 입장에 참지 못하고 원래 팬들과 동료의 쟈니즈 탤런트의 그늘에서 '끈 떨어진' 취급을 당하고 있는 것에 충격을 받고 있다고 한다.

"CM에도 다수 출연했던 쿠로키와 솔로로서의 실력에 물음표가 붙어있던 아카니시 때문에 부부 사이의 일면 격차가 지적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이죠. 그러나 사무실에서 엄청난 벌금을 부과하면서까지 반대를 무릅쓰고 한 결혼이기 때문에, 이제 헤어져 버리면 소용없습니다. 하물며, 가을에는 아이가 태어나니까요. 본래라면, 한 집안의 기둥이 되는 아카니시는 12월에 영화 '47 RONIN'가 공개되지만, 그 PR 활동에 참여할지는 미정으로 향후 일정은 뜬소문일 뿐입니다. 그렇다면 차라리 육아에 전념하는 '전업주부'가 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아닐까요. 이제 남성이 육아 휴가를 통해서 육아를 즐기는 '이크멘'은 하나의 열풍이고, 일하는 아내를 지원하는 남편이 되면 '끈 떨어진 연예인'이라는 비난도 피할 수 있습니다. 슈퍼에서 분유도 사고 있는 수수한 모습이 보도되면 이미지도 다소 회복될지도 모릅니다."(예능 라이터)

지금까지 분방한 언동이 눈에 띄었던 아카니시인만큼, 땅에 다리가 닿는 생활을 함으로써 부성애에 눈을 떠 심기일전해, 일에 열중한다고 할 가능성도 있을 것이다. 덧붙여서, 27일에는 트위터에서 "공항의 호출 아카니시 진이 불려갔어 ww'라는 트윗이 확산되어 화제가 되었다. 트위터에서도 "아카니시 진, 하네다 공항에서 미아가 될 뻔 했어."라고 트윗한 아카니시. 적어도 비행기 목적지가 오키나와라면 안심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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