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B48 총선이 상반기 연예 뉴스 1위에. 2위는 오셀로 나카지마, 3위는 휘트니 휴스턴 사망 <연예뉴스>




2012년 상반기의 아침 와이드 쇼에서 가장 오랫동안 거론된 예능의 화두는 아이돌 그룹 'AKB48'의 27번째 싱글 곡을 노래하는 멤버 팬 투표로 결정하는 '제 4 회 AKB48 선발 총선거'였던 것이 TV 프로그램 리서치 및 마케팅 조사회사 '엠 데이터'의 조사로 밝혀졌다. 2위는 개그 콤비 '오셀로'의 나카지마 토모코의 임대료 체납이나 자칭 점쟁이에 대한 문제, 3위는 가수 휘트니 휴스턴의 급사 뉴스였다.

조사는 1월 4일~6월 30일 NHK, 니혼TV, TBS, 후지TV, TV아사히에서 방송된 오전 10시 30분까지의 와이드 쇼와 뉴스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연예 관련 주제의 방송 시간을 합계했다.

결과에 따르면, 1위는 6월 6일 일본 무도관(도쿄도 치요다구)에서 열린 '제 4 회 AKB48 선발 총선거' 뉴스. 이번 총선은, AKB48, SKE48, NMB48, HKT48 맴버 및 연구생 포함 사상 최대 237명이 참가, 전회 2위를 차지했던 오오시마 유코가 10만 8,837표로, 2위 와타나베 마유의 3만 6,263표를 누르고 두 번째 선두에 복귀, 약 2년 만에 센터 포지션을 차지했다. 3위는 카시와기 유키, 4위는 사시하라 리노, 5위는 시노다 마리코가 뒤를 이었다. 방송 시간은 33시간 40분 1초였다.

2위는 '오셀로' 나카지마가 자택 맨션 등의 임대료 체납 문제로 집주인인 모토키 마사히로 부부에 의해 제소되는 문제. MBS/TBS 계의 정보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지와 개'의 하차 결정과 자칭 점쟁이에 의한 세뇌 의혹 등도 주목을 받으며 와이드 쇼를 중심으로 크게 다뤄졌다. 방송 시간은 21시간 25분 9초였다. 3위는 휘트니 휴스턴의 급사 뉴스. 휴스턴은 2월 11일 미국 로스 앤젤레스의 호텔 객실에서 사망한채로 발견되었다. 향년 48세. 휴스턴 은 2월 12일 '제 54 회 그래미 상' 발표 및 시상식에 참석하기 위해 호텔에서 묵는 동안이었다. 방송 시간은 7시간 19분 37초였다.

다음, 4위는 고바야시 사치코의 개인 사무실 사장과 전무의 해고 문제(6시간 8분 12초), 5위는 레이디 가가의 6번째 일본 방문(5시간 38분 35초), 6위는 '제 84 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아티스트'가 5개 부문 수상(5시간 1분 24초), 7위는 개그맨 코모토 준이치와 카지와라 유타의 부모의 생활보호 수급문제(4시간 26분 18초), 8위 오구리 슌과 야마다 유의 결혼(4시간 15분 3초), 9위 시오야 슌의 양다리 교제 문제(3시간 51분 27초), 10위는 마츠다 세이코의 재혼 뉴스(3시간 44분 35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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