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맨, 푸어우먼', 첫회 시청률 13.9%. 오구리 슌&이시하라 사토미의 게츠쿠 <일드/일드OST이야기>




배우 오구리 슌이 주연을 맡은 '게츠쿠' 드라마 '리치맨, 푸어우먼'(후지TV 계, 월요일 오후 9시)의 첫회가 9일 방송되어 평균 시청률 13.9%(비디오 리서치 조사 칸토 지구)를 기록했다.


드라마는 오구리가 연기하는 억만 장자의 젊은 IT 기업 사장 히나타 토오루와, 이시하라 사토미가 연기하는 취업난에 시달리는 여대생·사와키 치히로라는 입장이 다른 두 사람이 충돌하면서 점차 끌려 간다는 '격차' 러브 스토리. 토오루와 강한 유대감으로 연결되어있는 동업자·아사히나 코스케 역에 아라타, 코스케의 여동생이자 치히로와의 사랑의 라이벌이 되는 아사히나 요코 역으로 아이부 사키, 토오루가 운영하는 회사의 이사로 경리 담당의 산죠 요시유키 역에 사노 시로가 출연하고 있다.

제 1 화는 좀처럼 취직이 정해지지 않고, 면접에 분주하던 치히로(이시하라)의 눈에, IT 기업 'NEXT INNOVATION'이 입주하고 있는 고층 빌딩이 들어왔다. 하이 센스의 직장과 거기에서 일하는 멋쟁이들을 보고 치히로는 한숨을 쉰다. 그 무렵 'NEXT INNOVATION'의 젊은 사장 토오루(오구리)는 부사장의 아사히나(아라타)들 앞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선보이고 있었다. 며칠후, 'NEXT INNOVATION' 회사 설명회에 참가한 치히로는 등단한 토오루로부터 내정수를 묻​​는데......라고 하는 스토리였다.





덧글

  • 호떡님 2012/07/11 14:23 #

    남의 남자가 되어서인지 오구리슌은 더 멋있어진거 같아요 ;ㅁ;
  • fridia 2012/07/11 14:47 #

    전 남의 여자가 되어버린 야마다 유 생각이.....^^;;;
  • 호떡님 2012/07/11 14:49 #

    야마다 유를 보면서 저는 예쁘다는 생각을 한적이 없었는데..ㅎㅎ..뭔가 얼굴에 선이 강해서 그런지... 일본에서는 의심할바없는 "미인"으로 보여지는것 같은데... 저는 귀염성있는 여배우들이 좋더라구요~+_+
  • fridia 2012/07/11 14:51 #

    야마다 유는 일단 얼굴보다.....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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