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렬한 춤으로 탄력있는! 인기의 최신 거유 아이돌 10선 <드라마/가요특집>




신성한 두개의 산, 젖가슴. 대부분의 여성은 그 산을 갖추고 있지만, 최근 붐의 그룹 아이돌 계에서 그 가슴이 눈에 띄는 사람은 의외로 적다. AKB48에는 오오시마 유코와 카시와기 유키, 코지마 하루나 등이 거유로 유명하지만, 총원 200명 이상의 대가족에서 몇 명 밖에 이름이 오르지 않는 것은 외의 일이다. 어릴 때부터 격렬한 퍼포먼스를 유지하기 위해 가슴 성장도 정지, 슬렌더한 경향에 치우쳐 버리는 것일까? 그러나 잇달아 배출되는 젊은 아이돌 중에는 댄스의 중간에 격렬하게 흔들리는 동시에 팬들의 마음을 강하게 흔드는 가슴의 소유자도 적지 않게 존재한다. 이번에는 그런 아이돌들을 모아 맨즈사이조가 엄선한 최신 거유 아이돌을 소개하고 싶다.


■킷카와 유우(吉川友, 추정 사이즈 D컵)

1992년 05월 01일 출생, 20세. 모닝구 무스메. Happy 8기 오디션 최종 심사까지 남았지만 낙선. 그후 헬로!프로젝트 연수생·하로프로 에그로서 활동을 계속해 지난해 5월 솔로 데뷔를 완수했다. 프로듀서 층쿠♂가 '포토제니커야!'라고 말할 정도의 정통파 미인으로, 현재 방영중인 '갓파 스시'의 CM에서 예쁜 누나를 연기하고 있다. 에그 시절에는 슬림했지만, 솔로 데뷔 후 거유화가 현저하게 진행되어 지난 5월 첫 표지&권두 화보를 장식한 '영 강강'(ヤングガンガン, 스퀘어 에닉스)의 젖가슴은 압권. 발매 중의 'UP TO BOY'(와니북스)에서는 옷 위에서도 수박과 같은 큰 가슴을 선보여, 소녀 시대로부터의 팬들은 더 이상 '정말 위험해' 이외에 아무것도 말을 할 수 없는 것 같다. 가수와 여배우로서 활동의 폭이 넓어, 에그 시절과 같은 격렬한 댄스 레슨을 피하며 급격한 가슴 증량에 성공한 전형적인 예라고 할 수 있겠다.



■콘노 안나(今野杏奈, 자칭 G컵)

1989년 6월 15일 출생, 23세. '그라비아 계의 이시하라 사토미'라고 불리며, 주목도가 상승하고 있는 그녀. 확실히 그 사랑스러운 얼굴 생김새와 보들보들하면서도 두꺼운 에로틱한 입술은 이시하라 사토미 흡사하다. 하지만 가슴은 본가인 이시하라를 훨씬 능가하는 폭유 아이돌로 88cm. 게다가 자유 자재로 형태를 바꾸는 유연한 가슴이기도 하다. 그녀는 중학교 3학년 때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시부스타 SBST'(TV도쿄 계)의 한 코너의 "페로몬 중학생'에 출연하는 등 예능 경력이 길다. 자주 볼 수 있는 '거유계 그라돌'이 아닌 것은 분명하다. 중학생 때부터 심상치 않은 페로몬을 발하고 있던만큼, 완전히 어른으로 성장한 지금은 일반 성인 남성이 도저히 받아들이지 못할 정도의 성적 매력 빔을 몸에서 풍기고 있다. 야리친에 대해 "말한 것만으로 임신 할 것 같다."라고 말하는 여자가 있지만, 그녀의 경우는 그 반대로 "말한 것만으로 그냥 남자가 발사할 것 같다."라는 수준이다.



■스가모토 유코(菅本裕子 자칭 E컵)

1994년 5월 20일 출생, 18세. 사시하라 리노 전격 이적으로 갑자기 주목받고 있는 HKT48의 최고령 여자 "유코스'. 2012년 3월 HKT 결성에서 불과 한 달 후, 풍부한 가슴을 높게 사 '주간 플레이 보이'(슈에이샤)에서 그라비아 아이돌로 데뷔. 가슴은 HKT 최고로 멤버 사이에서도 화제의 대상이다. Google +에서도 무라시게 안나(13)는 바로 요전 날도 "유코의 로터스 가슴은 책에서보다 대단하더군요! 오늘 다시 생각했습니다. 유코는 대체 사이즈가 몇컵인거지? 엄청 궁금하네요,,, "라고 적은바 있으며, 타니구치 에리(13)도 "D에서 E가 되었다고 아까 말했습했다."고 폭로했다. 유코 본인도 가슴이 큰 것은 자각하고 있어 향후 HKT가 CD 데뷔후 본가인 AKB와 마찬가지로 수영복 싱글도 선보이게 되면, 틀림없이 센터 후보의 한 사람임에는 틀림없다.



■ 후쿠무라 미즈키(譜久村聖, 추정 E컵)

1996년 10월 30일 출생, 15세. 킷카와 유우처럼, 하로프로 에그 출신의 그녀는 현재 모닝구무스메 9기로 활동하고 있다. 에그 시절부터 '단지처'(団地妻)라고 불릴 정도의 매력을 가지고 있어 중학생이면서도 T셔츠의 무늬를 늘려버리는 폭유는 항상 오타쿠들의 뜨거운 시선이 쏠려왔다. 모닝구무스메 가입 당시, 층쿠♂는 그녀를 "조금 젖은 성적 매력이 있는 멤버."라고 평가하고 있다. 그녀의 젊음에 어울리지 않는 여인의 느낌은 중년 여자 전문 잡지도 주목. '근처에서 소문의 욕구 불만인 단지처'(썬출판)에 특집 기사가 짜여진 적도 있다. 지난해 공식 무크 '헬로! 채널 5'의 발매에 따라 주문 생산된 이 타이틀의 DVD에 수록된 '여름의 홍백 대운동회'의 모습에서 얇은 육상용 웨어에 싸여 상하 좌우로 흔들리고 매혹의 가슴을 만끽할 수 있다. 지금 가장 수영복 화보 제작이 요구되고 있는 모닝구무스메의 일원이다.



■스즈키 치나미(鈴木ちなみ, 추정 D컵)

1989년 9월 26일 출생, 22세. 패션 잡지 'with'(코단샤)의 모델이면서, 슬렌더만이 아니라 거유를 가진 인재. 2010년 토레이(Toray) 수영복 캠페인 걸로 선정되었을 때, 너무 예쁜 가슴에 카메라맨들을 떠들썩하게 했다는 소문도 있다. 모델이나 캠페인 걸에 있기 십상인 뽐내는 분위기가 아니라 건강하게 웃는 얼굴도 매치하고  있어 중량감 넘치는 가슴을 보다 매력적으로 빛내고 있다. 고정 출연중인 '메자​​마시 토요일'(めざましどようび, 후지TV 계)에서는 수영복 차림으로 워터 슬라이더에 도전해 하마터면 포로리의 장면도 일견. 아침부터 *못코리(성인 남성들이 아침에 자연적으로 발기되는 현상을 일컫는 말) 시키지 았았으면 좋겠다.



■나토리 와카나(名取稚菜, 추정 E컵)

1995년 06월 07일 출생, 17세. AKB48 팀 연구생에서 있어 가장 큰 가슴과 이전부터 평판이 높았던 아이돌. 사실 유복한 가정에서 자란 아가씨이며, 어릴 적부터 영양 만점의 고급 식재료를 입에 달고 있었기 때문에 풍부한 가슴이 형성됐다고 말해진다. 전의 후쿠무라 미즈키 역시 순수 아가씨계로 성장했으며, 역시 훌륭한 가슴에는 유년기의 식육이 중요한 것이라고 통감하는 바이다. 연구생이 고정 출연하는 '아리요시 AKB 공화국'(후지TV)에서의 온천 로케 장면에서 너무나도 멋진 E컵 가슴이 선보인 순간 심야인데도 불구하고 시청률이 급상승하는 것은 상상하기 어렵지 않다. 6월 24일 전국 악수회에서 정규 멤버로 승격이 발표된지 얼마 안된 그녀, 수영복 선발 진입도 기대하고 싶다.



■오오바 미나(大場美奈, 추정 E컵)

1992년 04월 03일 출생, 20세. AKB48 팀4의 중심 인물이며 최대 거유의 소유자. 근신 전부터 '가슴이 너무 커서 웃었다'라고 하던 그녀지만, 지난해 개인의 '프로파일'이 유출됐을 때에는 근신 처분의 쓰라림이 있었다. 하지만 복귀 후에도 훌륭한 거유는 건재하고, 오오타도 안심하며 가슴을 쓸어 내렸던 것이다. 올해 선발 총선거 직전에는 '주간 플레이보이'에서 일년만에 수영복 그라비아도 선보였다. 큼직한 자몽이 두 개 줄선 것 같은 둥근 가슴은 압권으로 AKB에 있으면서도 이 가슴을 유지해 준 것에, 감사할 따름이다. 전체적으로 폿챠리(포동포동)한 체형 때문에 쇼와 어머니와 같은 안정감을 겸비한 완숙한 바디이다.



■오지마 치카(尾島知佳,추정 D컵)

1994년 4월 19일 출생, 18세. 아이돌링! 4기생으로 26호의 자칭 '운동 바보'. 스스로 칭한대로 뛰어난 운동 신경과 체력을 가지고 있지만, 그러면서도 거유이기 때문에 스포츠 미녀를 좋아하게 만드는 인재이다. 솔로 이미지 DVD에서는 해변 요정 아사오 미와와 같은 스포츠 비키니를 입고 비치 발리볼을 즐기고 있다. 흔들흔들거리기는 커녕 크게 흔들리는 불안정한 가슴을 응시하고 있으면, 작은 비키니를 제쳐놓고 포로리 해 버릴것 같아 무섭다. 확실히 유두가 나오는 5초 전이다. 아이돌링! 사상 최대의 거유를 자랑한 선배 야자와 에리카(추정 G컵)을 갈망하고 있지만, 둘이서 늘어져버린 가슴 방지법 등을 상담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야마다 나나(山田菜々, 추정 D컵)

1992년 04월 03일 출생, 20세. NMB48의 최연장자이며, 야마모토 사야카·와타나베 미유키와 대등한 거유 상위 3이지만 일단 하로! 프로젝트의 칸사이 연수생으로 아이돌 수행을 거듭한 고생한 인물. 수영복 싱글로 흔들리고 흔들리는 야마모토 사야카의 가슴은 너무도 이미 유명하기 때문에 굳이 야마다 나나에 초점을 맞추고 싶다. 둥근 얼굴에 소스를 바른듯한 윤기나는 입술로 성적 매력이 넘치는 얼굴의 탓도있어 실질적으로 NMB의 섹시 담당이 되어 있지만, 본인은 "섹시는 싫어요!"라고 밝히고 있다. 그러나 올해 선발 총선거에 임하는 '정견 방송'에서 야마다는 제대로 된 모습으로 먼저 안경을 쓰고 헤어 밴드를 벗고 가슴의 리본을 풀고, 그리고 셔츠의 단추를 하나씩 지워 나가는...... 그런 도스케베 상황을 스스로 연출해 놓고, "에로는 싫어요!"라는 말은 아니지 않는가. 마치 AKB 본체에서 말하는 카사이 토모미와 같은 포지션이다.



■사토 세이라(佐藤聖羅, 추정 F컵)

1992년 4월 30일 출생, 20세. SKE48의 1기생으로 팀 KII의 사토는 사실 10년 전, 약관 10세에 '제 1 회 옐로우 캡 나고야 공개 오디션' 준 그랑프리를 획득한 바있다. 그 후 옐로우 캡으로 이적해 샌즈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한 '미스터 젖가슴' 노다 요시하루 사장의 귀염둥이인 것이다. 당시는 보이 시한 분위기의 건강한 몸매였지만, 현재는 SKE 제일의 거유 맴보로 성장, 멋진 신축성이 있는 바디를 자주 화보로 선보이고 있다. 과연 노다 사장이 전망한만큼, 프레시한 아이돌 그룹 SKE 중 유일하게 짙은 에로스를 자아내는 이색적인 존재이다. 그 가슴은 더 이상 샤치호코(일본의 성곽 건물의 용마루 양끝에 세우는 이상한 동물 모양의 장식으로 일본 정통 문화로 대표되는 나고야가 자랑하는 보물중 하나)와 대등한 나고야의 보물이다.





덧글

  • Doctor 2012/07/11 16:20 #

    킷카와 유우 짱 ㅋㅋㅋ
    킷카와 유우는 하얀 피부랑 뚜렷한 이목구비가 정말 매력 ㅋㅋㅋ
  • fridia 2012/07/11 23:08 #

    하로에서 연기쪽으로 푸쉬하는것 같더라구요.
    아무래도 소속사에서 확실한 푸쉬를 하면 어느정도 다 뜨기 때문에 기대해도 될 듯 싶네요. ^^
  • ??? 2012/07/11 17:23 # 삭제

    디컵은 저만하지않은데?
    왠지 일본사이즈는 한컵씩 올려말하는 느낌이다.................
  • Mr.Crack 2012/07/11 23:40 # 삭제

    시..시노자키 아이는요?ㅋ
  • fridia 2012/07/12 00:39 #

    이 리스트의 아이들은 아이돌 그룹에 속해있는 친구들이랍니다. 시노자키 아이는 일반 그라돌이라서 제외된게 아닐까 싶네요. ^^
  • 루리도 2012/07/13 12:08 #

    아흐~ 눈이 행복해지는군요..>_<
    집에 가서 제대로 읽어봐야할 것 같네요...ㅋㅋㅋ
  • fridia 2012/07/13 14:40 #

    제대로 사진을 보셔야 할 것 같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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