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포브스지가 30세 미만의 부호 랭킹을 발표, 아델 6위, 레이디 가가는 4위 <연예뉴스>




미국 여성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가 2011년 5월~2012년 5월까지 1년간 5,700만 달러(약 45억 2,000만엔)을 벌어들이며, 포브스가 실시한 30세 미만의 젊은 부자 랭킹 1위를 달리고 있다.

테일러는 지금까지 'Taylor Swift'(2006년작), 'Fearless'(2008년작), 'Speak Now'(2010 년작) 등의 앨범을 발표하고 있지만, 발매한 앨범이 적어도 4차례, 100만장 이상의 히트를 기록. 그것뿐만 아니라 하룻밤에 약 100만 달러(약 7,900만엔)를 벌어들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라이브 수입이나, 화장품 브랜드, 표지 캠페인 광고로 벌어들인 수익이 그녀를 젊은 부자 랭킹 1위에 올라서게 한 요인이 되고 있다. 테일러는 지난 3월 발표된 '빌보드 머니​​ 메이카즈 리스트', 작년 가장 많이 번 아티스트에서도 록밴드 U2를 근소한 차이로 제치고 톱에 올랐다. 여기에는 나이 제한은 없었고, 얼마나 테일러가 영에이지 중에서도 뛰어나 존재인지를 나타내는 결과가 되었다.


2위에 랭크 인 한 것은 5,500만 달러(약 43억 6,000만엔)를 벌어들인 18살의 저스틴 비버로 남성 톱을 차지, 5위 이내에 랭크 인한 유일한 남자가 되었다. 3위에는 2011년 히트 앨범 'Talk That Talk' 및 85일간의 투어 수입 등으로 5,300만 달러를 벌어들인(약 42억엔) 24세의 리한나, 4위에는 지난해 9,000만 달러(약 71억 1,000만엔)로 1위를 달리고 있었지만, 올해는 5,200만 달러(약 41억 2,000만엔)에 그친 26세의 레이디 가가가 랭크 인 하고 있다.


또한 27세의 케이티 페리가 4,500만 달러(약 35억 7,000만엔)로 5위, 이 한해동안 6개의 그래미 상과 두 개의 브릿 어워드를 수상한 24세의 아델이 3,500만 달러(약 27억 8,0​​00만엔)로 6위 순이었다.

이하, '트와일라잇' 시리즈로 친숙한 22세의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3,450만 달러(약 27억 4,000만엔)으로 7위, 마찬가지로 이 시리즈의 20세의 테일러 로트너와 26세의 로버트 패틴슨이 2,650만 달러(약 21억엔)로 동률 9위에 올랐다. 또한, 29세의 래퍼 릴 웨인이 2,700만 달러(약 21억 4,000만엔)로 8위를 기록하고 있다.


30세 미만의 젊은 부호 랭킹 TOP10
1위. 테일러 스위프트/5,700만 달러(약 45억 2,000만엔)
2위. 저스틴 비버/5,500만 달러(약 43억 6,000만엔)
3위. 리한나/5,300만 달러(약 42억엔)
4위. 레이디 가가/5,200만 달러(약 41억 2,000만엔)
5위. 케이티 페리/4,500만 달러(약 35억 7,000만엔)
6위. 아델/3,500만 달러(약 27억 8,000만엔)
7위. 크리스틴 스튜어트/3,450만 달러(약 27억 4,000만엔)
8위. 릴 웨인/2,700만 달러(약 21억 4,000만엔)
9위. 테일러 로트너/2,650만 달러(약 21억엔)
9위. 로버트 패틴슨/2,650만 달러(약 21억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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