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시와기 유키, 21세 생일에 솔로 데뷔를 향한 포부 "자신을 연마하고 싶습니다!" <음악뉴스>




인기 아이돌 그룹 'AKB48'의 카시와기 유키가 15일, 요코하마 블리츠(요코하마시 니시구)에서 열린 유닛 '프렌치 키스'의 신곡 '로맨스 프라이버시'(ロマンス・プライバシー; 18일) 발매 기념 이벤트에 등장. 이날 21세 생일을 맞이한 카시와기는 타카죠 아키로부터 수제 딸기 타르트, 쿠라모치 아스카에로부터는 수박 보냉기를 깜짝 선물로 받아 "올해 생일이 가장 기쁘네요!"라고 크게 기뻐했다. 얼마 전 솔로 데뷔가 결정된 직후라고하는 그녀는 "21세에 음악과 노래 등의 공부를 하고 싶습니다. 자신을 연마하고  싶어요!"라고 포부를 말하고 있었다.


프렌치 키스 활동은 타카죠와 쿠라모치에게 "의지하고 있을뿐입니다."라는 카시와기는 "(솔로는) 의지할 사람이 없게 되지요. 어떻게 되는걸까요?"라고 불안을 고백. 한편, "마유유(와타나베 마유)가 아이돌다운 노래를 부르고 있기 때문에 다른 형태로 노래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발라드라든지 노래할 수 있게 되고 싶습니다."고 목표를 내걸고 있었다.


타카죠의 수제 케이크에 대해서, 카시와기는 "맛있어요! 이건 팔려요! 케이크가 가게를 낼 수 있을 정도에요."라고 극찬. 이번 타르트 만들기에 첫 도전했다는 타카죠는 "유키링이 타르트를 좋아한다고 말하고 있었기 때문에, 조사해서 만들었어요. 맛있다고 말해줬을때, 안심했네요."라고 웃는 얼굴을 보이고 있었다.


이날 이벤트는, 3회 공연이 실시되어 '로맨스·프라이버시'의 예약 구매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약 4,500명이 초대. 동 곡을 비롯해 '최초의 메일'(最初のメール), '꼴불견이지만 I love you!'(カッコ悪い I love you!)등 총 5 곡이 공개됐다.


프렌치 키스 - 'ロマンス・プライバシ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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