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B48 오오시마 유코. '메리다와 무서운 숲' 대히트 기원 이벤트에 등장 <영화뉴스>




AKB48의 오오시마 유코가 15일 도쿄 아사쿠사의 이마도 신사에서 열린 영화 '메리다와 무서운 숲'(국내 개봉명은 메리다와 마법의 숲)의 대히트 기원 이벤트에 참석했다.

'칼 할아버지의 하늘을 나는 집' 등의 히트작을 세상에 내오던 픽사가 스코틀랜드를 무대로 공주 메리다의 모험을 감동적으로 그린​​ 본작. 공개까지 1주일이 채 남지 않아 극중에서 주인공 메리다의 일본어 더빙을 맡은 오오시마가 도쿄 아사쿠사의 이마도 신사를 시작으로 오사카, 후쿠오카를 도는 대히트 기원 투어를 감행했다.


이마도 신사에서 보도진의 취재에 응한 오오시마는 "스코틀랜드가 무대입니다만, 일본의 신사에서 기도하는 것은 이상한 느낌이군요. 여러분에게 사랑받게 해달라고 기원했습니다."라고 감상을. 이미 완성된 본작에 대해서는 "처음봤을 때 내 목소리로 '오오시마 유코'가 하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스토리가 진행됨에 따라 '메리다'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라고 되돌아 봐, "용기와 희망을 주는 영화라서 꼭 보고 싶습니다."라고 어필했다.


이날은 신사의 기원 외에, 치바 현립 모리타카 고등학교 양궁부의 테라다 칸나와 오오타 아야코와 함께 영화가 대히트되기를 기원하듯 활과 화살로 목표의 기대에 도전. 테라다와 오오타가 한가운데를 쏘아 맞히는 중 프레셔가 걸리는 가운데 활을 발사하자 보기좋게 한가운데를 명중. "명중했어요 (웃음). 명중했다~!"라며 기뻐하는 오오시마에게 "남자의 하트를 획득한것 같나요?"라는 질문을 던지자 "아직 괜찮아요!"라고 철의 규칙인 AKB48의 '연애 금지'를 지킬 각오를 나타냈다. 영화 '메리다와 무서운 숲'은 7월 21일부터 전국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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