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모습은 180도 다른 사람! 육식 여배우 아오이 유우의 '만들어진 이미지' <드라마/가요특집>




스포츠지 '프라이데이'(코단샤)에 의해 새로운 연인의 존재가 밝혀진 아오이 유우(26). 상대방인 스즈키 코스케(37)는 무대밭의 배우로, 'LIAR GAME'(후지TV 계)와 '스트로베리 나이트'(동 방송국) 등 최근에는 TV 드라마와 영화에서의 활약도 눈에 띈다. 올해 4월부터는 '와랏테이이토모!'(동 방송국)에도 매월 레귤러로 출연 중이다. 양 측의 소속사는 모두 교제를 인정하고 있다.

두 사람은 모두 후쿠오카현 출신. 보도에 따르면, 무대 공연으로 친해진 당초에는, 무대 제작 스태프나 배우 동료를 섞어 식사하는 관계였지만 올해 5월 상순부터 교제를 시작했다고 한다. '아오이의 여배우로서의 재능에 반한 스즈키가 적극적으로 접근'라고도 알려져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아오이 쪽이 실력파로 유명한 스즈키 코스케에게 접근을 했다는 소리도 있다. 지금까지 V6의 오카다 준이치, 오오모리 나오 등 출연 상대방과의 연애 발전이 많았던 아오이지만, 이번에도 공연자와 되어 버린 모습이다.

"한떄 '모리걸'이 유행했을 때, 그녀는 그 대표격과 같이 보여지고 있었습니다. 정숙하고 한 발 물러나는 분위기를 가지며 일상의 평온한 생활을 소중히 하는 소박한 소녀의 이미지. 좋아하는 음식은 빙수로, 매일이라도 먹는다 같은 조금 색다른 부분도 '개성'으로 받아들여 일부 여자들에게 있어서는 동경하는 존재. 한편 남성은 얌전하지만 심지가 강한 여성으로 생각되는 일도. 특별히 이목구비가 뚜렷한 미인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여자 아나운서와 같이 놀고 있을 것 같은 이미지가 높은 포인트군요."(패션 잡지 라이터)


항상 엷은 화장으로 내츄럴한 모습, 속눈썹을 주렁주렁 장식하는 요즈음의 유행 메이크업 등과는 달리 당치도 않은 일. 투명감이 있고, 그러면서 신비한 그림자도 있다. 가녀리고 긴 팔다리는 당장 망가져버릴 것 같은 맹인 유리 세공을 연상시킨다. 하지만 그런 그녀의 이미지는 어디까지나 '일반인이 그리는 이상의 아오이 유우상'에 불과하다. 그녀는 유리 세공이 아니라 살아있는 인간이고, 그 모습은 이미지와는 완전히 별개라고 한다.

"사실 남성적이고 호탕한 성격으로, 감독에게도 겁내지않고 분명하게 주장합니다. 골초에 주량이 쎄고, 굳이 말하면 건달파. 어느 촬영 현장에서 엑스트라가 대량 동원되고 있었기 때문에 흡연을 그만 두는 편이 좋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지만, 특별히 신경쓰지도 않고 휴식 중에 몰레 피우고 있었기 때문에 그야말로 '자연스러운' 모습이다 라고 느꼈어요. 본인은 자신의 이미지가 독보적이라는 것을 어떻게 생각할지는 모르겠지만, 제멋대로인 이상형을 가지고 가까워져 오는 남성이 본모습을 알고 환멸해도 "그런 건 알 바가 아니에요."라고 합니다."(영화 관계자 )

가련하고 맹인 소녀같은 유형이라기보다는 강하고 멋진 성인 여성 같은 이미지가 더 가까운 것 같다. 그 외모와 내용의 갭이 너무 커서 얼떨떨한 남성도 있는 것 같지만, '갭 모에' 남성에게는 오히려 견딜 수없는 것인지도 모른다. 오카다와의 파국 후, 아사미 레이나와 교제 중이던 오오모리를 시원스럽게 약탈, 오오모리와의 결혼을 거부해 파국을 맞은 후에도 사이를 두지 않고 스즈키와 열애. 사랑의 소문이 부단한 것도 그녀의 갭에 빠져 버리는 남자가 끊이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덧글

  • 옥탑방연구소장 2012/07/17 22:23 #

    전 오센에 나오는 아오이유우가 좋아요...^^
  • fridia 2012/07/18 15:46 #

    오히려 이런 털털한 스타일이 괜찮죠. ㅎㅎ
  • 옥탑방연구소장 2012/07/18 16:09 #

    술한잔에 즐거워하는 표정이 너무 인상깊음 ㅋㅋ
  • 카에 2012/07/18 09:23 #

    그렇군요^^
    그럼 오카다 준이치랑 사귀었을 땐 방 안이 너구리굴이었을 듯...
  • fridia 2012/07/18 15:47 #

    열댓마리는 잡았을껄요? ^^;;;
  • realove 2012/07/18 09:24 #

    배우들은 팬들을 위한 일종의 신기루의 존재일듯... 먼저 보이는 외모에 팬들의 상상력과 로망이 더해져서 스타가 되는거겠죠.
    허구와 실제를 못가리는 것은 개인의 몫...
    그래서 전 이상적인 맘에 드는 배우들을 계속 바꿔가며 흐믓해한다는...ㅋㅋ
    요즘은 앤드류 가필드에 폭^^ 외모, 성격, 두뇌, 위트, 실력.... 간만에 제 이상형과 잘 들어맞네요...ㅋㅋ
  • fridia 2012/07/18 15:48 #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에 푹 빠지셨나봐요. ㅎㅎㅎ
    전 서양쪽...음 그러니까 백인쪽은 이상형이 없는지라...^^;;;
  • 2012/07/19 20:00 #

    그런 건 알바가 아니예요 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전의 매력이ㅋㅋㅋㅋ 좋은데요?..
  • fridia 2012/07/19 20:03 #

    ^^;;;; 뭐 너는 너대로 해라 난 나대로 할꺼다라는 배짱이 참.... 여장부같아서 좋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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