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노다 마리코, 본인 프로듀스의 웨딩 드레스 'Love Mary' 신작 발표회 개최 <패션뉴스>




인기 아이돌 그룹 'AKB48'의 시노다 마리코가 17일 자신이 프로듀스하는 웨딩 드레스 'Love Mary'의 제 2 탄이 되는 신작 발표회가 도쿄에서 행해져 순백의 드레스와 레드가 인상적인 드레스 2벌을 선보였다. 자신의 결혼에 대해 묻자 "언젠가는 결혼하고 싶습니다. AKB를 졸업하면 결혼을 생각할 수 있을것 같네요. 졸업하고 나서 사랑을 시작하겠습니다."라며 포부를 밝혔지만, TV 프로그램에서 공동 출연하는 사카조 미키가 53세에 임신을 발표한 것에 대해 "축하합니다. 용기를 얻었어요. (내가) 아직 50대까지는 결혼하지 않아도 좋은건가요?"라고 농담을 던지며 보도진을 웃기고 있었다.

발표회에서는 자신이 제작한 2벌을 입은 것 외에도, 스스로 디자인한 컬러 드레스를 입은 모델 3명도 등장. 시노다는 "벌써 전부 입어보고 싶어요. 결혼식? 해외에서 했으면 좋겠어요. 몇번이나 하고 싶어요. 웨딩 드레스는 몇벌이라도 입고 싶은데."라고 웃는 얼굴로 이야기해, 이상의 상대 타입은 "장난스러운 사람이 좋아요. 함께 바보같이 까불며 떠들 수 있는 응석인 타입이군요."라고 밝히고 있었다.

또한, 마에다 아츠코의 졸업이 코앞에 다가온 것과, 사시하라 리노가 HKT48로 이적하는 등 화제가 많았던 AKB48에 대해 물으면, "변함없이 (모두) 자유분방합니다. 만나면 졸업도 정해진 것도 있고 천진난만하다고 해야할까요? 삿시는 프로그램 등으로 돌아오기 때문에 분위기는 그렇게까지 변하지 않았지만 후쿠오카에서 왕래하기 때문에 체력적으로 피곤한듯 싶어요."라고 말하고 있었다.

이번에 발표된 신작 드레스는 '성인의 휘황찬란함'이 테마. 2013년 초 봄부터 전국 식장 및 드레스 숍에서 대여 개시할 예정이다.





덧글

  • 2012/07/19 16:2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7/19 19:4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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